마귀 269

악한 영에게 십수년을 속아 사는 자에게 방금 주시는 말씀

악한 영에게 십수년을 속아 사는 자에게 방금 주시는 말씀 . . . . 지금 어영구영 할 시간 없다 정신 바짝 차려라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섰다. 생각을 통해 역사하는 악령들을 죽기 살기로 사생결단하고 쫒아내라. 귀신에 끌려다니지 말라 강하게 명령하면 뚝 떨어진다 네가 마음 단단히 먹고 결단해야 나가는 거야. 마귀는 네 그 우유부단한 자세, 두려움 염려를 먹고 사니, 이제부터 강해져라. 네가 결단해야지 누가 대신해주는 게 아니다. 이거냐 저거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망설이지 말라 어느 것이든 결정한 그것을 축복하니 믿음으로 밀고 나갈 때 길이 열리는 거야. 야, 야 야 이 사악한 악귀야 나를 괴롭히는 더러운 영아 가 꺼져 예수님이름으로 명령한다 나는 너와 상관이 없어 이 더러운 귀신아 나는 천국갈거야..

마귀가 아예 머리속에 자리잡고 그의 이성을 지배조종한다

#첫째 일반 신자들의 경우 마귀가 저들의 생각을 통해 들락거리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며, #둘째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등의 경우처럼 특별한 경우 마귀가 아예 머리속에 자리잡고 그의 이성을 지배조종한다. 이때까지는 아직도 육체가 완전히 장악당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의 눈에 정상적인 인간으로 보인다. #세째 심한 경우는 성경에 나오는 악귀들린 자들처럼 마귀가 그자의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장악함으로 육체는 혼의 노예가 되고 영은 볼모잡혀 있다. 이 세번째의 경우는 누구든 마귀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 세가지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귀들에 의해 속고 당하고 빼앗기고 있는 상태다. -김은철 선교사님-

축사의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으니

축사의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으니, 곧, #첫째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어 아예 마음밖으로 쫒아내고 다시 못들어오게 하는 방법과 #둘째 평소 주님께 촛점을 맞추어 살되 그것을 방해할 때만 집중적으로 꾸짖는 방법이니, 이 경우는 주로 생각을 통해 그때마다 들어오려는 악령들을 처리하는 경우다. #세째 내면에 집을 짓고 사는 악령의 경우를 쫓아낼 때 주변에 강력한 축사자가 없을 경우 그자 스스로 성령충만에만 촛점을 맞추어 마음속에서 이 불이 지속적으로 타올라 악령이 서서히 타죽게 하는 방법이다. 또한 평소에도 그의 존재 자체를 무시해버리고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순간 마다 선포,고백하면서 장기전으로 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어느 샌가 몸밖으로 나가 버린다. 네 믿음 대로 될 찌어..

이 세상은 적그리스도의 손바닥 안에 있으나

이 세상은 적그리스도의 손바닥 안에 있으나 적그리스도 세력은 사탄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 사탄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바닥 안(전9:1)에서만 운신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라 나 성령이 네 안에 있으니 현상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로 인해 일희일비하지 말라. 아무도 너를 해하지 못하리라. -김은철 선교사님-

마귀는 본모습과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일이 없으니

마귀는 본모습과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일이 없으니, 만일 그렇게 하면 그 즉시 다 달아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귀는 위장의 명수다. 곧, 마귀는 빛의 천사로 악인은 의인으로 위선자는 진실한 자로 가장하고, 쭉정이는 알곡으로, 가라지는 곡식으로 등장하며, 염소는 양으로, 이리도 양의 가죽을 쓰고 나타난다. 또한 저들은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성령, 다른 하나님, 다른 천국과 지옥, 다른 마귀를 참이라 속이는데 어리석은 자와 욕심을 품은 자의 눈에는 그것들이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 속아 넘어간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입은 자,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자, 곧, 영혼육을 의탁한 자, 자기부인의 십자가 진 자들은 그 마수에서 벗어나리라 -김은철 선교사님-

일도 망치고 자기도 망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결국 한 가지로 귀결된다.

일도 망치고 자기도 망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결국 한 가지로 귀결된다. 그것은 사람이 잔머리를 쓰는것이니, 이는 그가 믿음의 주 예수님을 집중적으로 바라보지(fix on) 않았다는 뜻이다.(히12:2) 주변을 바라보면 두려움이 엄습해 오니 머리 작동이 멈추고 그의 말을 듣고 미혹되고 마니, 결국 마귀의 먹이가 되고 만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아직도 기회를 주시고 계시다. 돌이키라. 두 눈을 주님께 고정하라. 용기와 결단의 영이 너와 함께 하느니라 -김은철 선교사님-

집안에 우환이 있고 재앙이 닥치는 이유는 마귀가 틈탓기 때문이다.

집안에 우환이 있고 재앙이 닥치는 이유는 가족 구성원 전부 혹은 일부가 죄를 지으므로 마귀가 틈탓기 때문이다. . 평소 네가 하나님과 동행해왔다면 아예 집안에 문제가 없다. 또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늘 주님께 향하는 자는 문제를 즉시 발견할 수 있고, 기도함으로 즉시 해결받는다. 그러므로 너희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더딘 이유는 너희가 상황을 그대로 방치하여 그 기간이 오래되었거나 그 원인이 너 자신에게 있는데 네가 그것을 무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사소한 병을 방치함으로 회복이 불가능한 지경에까지 이르는 경우와 다르지 않다. 심은 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그러므로 너는 불평하지 말고 더욱 간절히 지속적으로 기도하라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요구되는 기도의 양을 채우라 눈물의 잔을..

욕심을 버리면 끝이다. 하지만 스스로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 불가능하니

욕심을 버리면 끝이다. 하지만 스스로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 불가능하니, 사람이 욕심을 부릴 때 그 마음을 통해 마귀가 들어가고, 이로 인해 마음이 급속히 타락 부패 화인맞게 되기 때문이다. 곧 마귀가 그의 눈과 귀와 마음과 육체를 장악하니 설사 발버둥치고 저항한다 해도 그는 악령의 노예가 되어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마침내 지옥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들이 보기에 나름 선하고 인자하며 남에게 선행도 베풀고 의로운 일도 하는 듯하며, 스스로도 자신이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으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폐일언 하고 사람이 욕심을 없애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정과 욕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는 것이며, 그것은 오직 나 성령을 통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