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영에게 십수년을 속아 사는 자에게 방금 주시는 말씀 . . . . 지금 어영구영 할 시간 없다 정신 바짝 차려라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섰다. 생각을 통해 역사하는 악령들을 죽기 살기로 사생결단하고 쫒아내라. 귀신에 끌려다니지 말라 강하게 명령하면 뚝 떨어진다 네가 마음 단단히 먹고 결단해야 나가는 거야. 마귀는 네 그 우유부단한 자세, 두려움 염려를 먹고 사니, 이제부터 강해져라. 네가 결단해야지 누가 대신해주는 게 아니다. 이거냐 저거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망설이지 말라 어느 것이든 결정한 그것을 축복하니 믿음으로 밀고 나갈 때 길이 열리는 거야. 야, 야 야 이 사악한 악귀야 나를 괴롭히는 더러운 영아 가 꺼져 예수님이름으로 명령한다 나는 너와 상관이 없어 이 더러운 귀신아 나는 천국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