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론 193

<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이유 > 90가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1)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더러운 죄 희게하는 능력을 그대는 참 의지 하는가후렴:예수의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마음 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기어 있는가(2)주 예수와 밤 낮으로 늘 함게 그대는 행동을 하는가아무때나 어디서나 그대는 십자가 붙들고 있는가(3)주님 예수 다시올 때 그대는 영접할 예복이 있는가그대 몸은 거룩한 곳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됐는가(4)모든 죄에 더러워진 예복을 주 앞에 지금 다 벗어서샘물같이 솟아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라 "너는 지금과 같이 이 찬송을 자주 부르고 예수님에 대해 내가(the Holy Spirit) 가르쳐 주는 것을 큰 소리로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통채로 외워라. 또한 기도할 때마다 크게 ..

[하나님은 현재를 보신다!] 행함으로 증명하라!

지금 하나님 눈에 쏙 드는 용기있는 자들이 속속 나타나고, 하나님 눈밖에 나는 비겁자, 위선자, 위장아군 들도 계속 나타나고있다. 하나님은 과거를 보지 아니하시니 과거에 아무리 의로운 일을 하고 많은 공을 세웠더라도 오직 현재만 보신다. 또한 과거에 그 어떤 과오를 저질렀더라도 지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 과오는 돌아보지 않으신다. 입으로 아무리 예수님의 피공로 의지한다고 떠들어 봤자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는 자는 다 눈밖에 나리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예수님의 미소] 마음판에 각인된 불가사이한 미소!

#마음판에 각인된 불가사이한 미소 . . . 어머니의 미소(그림자)속에서 그날 발견한 것은 주님의 마지막 미소(참형상), 십자가상에서 나 이루었다고 고백하신 후 미소를 지으신 후 숨을 거두신 그 장면, 인간들에게 아무조건도, 아무 요구도 그 어떤 바램도 없이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단 한방울의 피와 물까지도 다 쏟으시고 죽기까지 아버지께 순종하시고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심을 대속의 죽음을 통해 스스로 증명하신데 대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더할 나위 없는 만족스러움, 감사, 행복 . . 그 표정안에 이 모든 것이 담겨 있었다. . . - 김은철 선교사님 -

[하나님의 눈] 악인과 의인이 선명하게 갈라진다!

하나님의 눈을 속일 수 없고 의인과 악인은 선명하게 갈라진다. 적그리스도는 악인의 표상이요 각국 독재자들은 작은 악인인데 이들은 하나의 자석((Megnet))과 같다. 아무리 자신을 속이려 해도 정체를 드러낼 수 밖에 없으니 대악인들이 자석처럼 끌어당기므로 소악인들은 저들의 편에 자연스럽게 서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악인이 왜 악인이고 그가 얼마나 사악한 짓을 벌이고 있는지를 다 드러내시고, 인간들이 이같은 상황에서 어느 편에 서는지 어떤 판단을 하는지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누가 눈을 떳고 누가 감겼는지, 누가 지혜롭고 어리석은지_속고 당하는지, 누가 용감하고 비겁한지, 누가 정의롭고 사악한지, 누가 신중하고 성급한지))를 다 보고 계신다. 하나님의 시험에 떨어지는 자는 화있을 진저 . . - 김..

하나님께서 일하실 [조건과 타이밍]!

하나님께서 일하실 #조건과 타이밍 . . #시편 119:126,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 하나님은 아무 때나 나서지 않으시니 악인들이 발호하여 법이 무용지물이 되고 의인들이 짓밟혔을 때 비로소 움직이신다. 자만과 위선의 독에 철저히 중독된 악인들의 유일한 해독제는 하나님의 불방망이니, 저들이 항거불능한 매를 맞아 무참히 깨지고 부서지고 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실체(비참한상태))를 자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참된 자]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죄를 지을 수 없다.

#요한일서5장 18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19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20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 참된자, 참된지식, 참하나님 =너희는 하나님 안에 있으니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을 안다 또한 하나님이 지키시니 죄를 짓지 않는다((지을 수 없다)). //순도 100% 금과 같은 지식,.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 - 김은철 선교사님 -

하나님을 아는 지식★! 변화되지 않을 수 없다!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 . 예레미야 9: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 . #첫째 하나님 무서운 줄 알라. .((감히 죄를 함부로 지을 수 없다)) #둘째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라 ((자비를 구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알라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 수 없다)) #넷째 하나님의 너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알라 ((자신을 기꺼이 드리지 않을 수 없다)) #다섯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을 알라 ((그러면 변화되지 않을 수 없다.)..

아버지께서 바라는 것! (너는 최고의 걸작품!)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보아라 네가 네 아들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네가 얼마나 네 아들을 사랑하는 것과 그를 위해 네가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해왔는지((자식이 깜짝 놀랄 멋진 선물과 계획을 준비해놓고 있음을)) 알고 너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라주는 것, 그리고 네 아들도 너를 무조건 무제한적 무차별적으로 영원히 사랑해주기를 바라지 않느냐. 이와 마찬가지다 하나님도 할 수만 있다면 자기 마음을 열어 보여 너로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심지어 자신의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줄 정도로 사랑하는지 알고 그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기((행복하기))를 바라신다. 그리고 네가 온전히 자신을 의지, 의탁((시시로 몸을 피하고))하고 그 인도와 양육으로 살아가기를 기뻐하신다. 이는 네가 자신의 손에 맡길 때 완전한..

하나님의 본심!★ 악인이 죽는 것을...

이 지식은 정금보다 귀하도다 . . . 에스겔 33: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 주님은 악인이 죽은 것을 기뻐하시 아니하시니 이것이 주님의본심이다. 그러므로 예레미야애가 3: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라고하신 것이다. 폐일언 하고 디모데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니, 디모데전서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

당신이 만난 예수님은 참된 예수요?

1))요한일서 5:12/ ((아들=예수님= 생명))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2))잠언 12:28/((의로운 길 = 생명))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3))요한복음 14:6/((예수님 = 길, 생명))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4))요한복음 6:53/ ((주님의 살과 피 = 생명))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 #요체 .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말씀은 영적인 의미요, 예수님께서 반드시 희생(죽으심))되셔야 가능하니, 곧 고난..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를 분명히 알라 그것은 #로마서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 이는 부활하신 주님을 네 마음에 모시고 온전히 그분의 뜻대로 살 때 성취되리니 그자를 은혜받은 자라 한다. - 김은철 선교사님 -

★하나님에 대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 지식!

하나님에 대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 지식! 하나님은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은 오직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동자로 #심령을 감찰하신다. 사람을 속일 수있으나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속일 수도 이용할 수도 그 눈을 가릴 수도 없다. 하나님은 #천하무적, 그 누구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존재는 없다. 하나님은 설득당하지 않으시니 #타협은 불가능하다. 특별히 죄의 문제는 단호하시다. 하나님은 #오직 한길 예수그리스도 만을 정해 놓으셨다. 그 외에 천국에 들어갈 수있는 다른 길은 없다. 하나님은 #성령의 인 맞은 자만을 천국에 들여보내신다. 하나님은 성령을 모독하는 자, 곧 #성령 모독죄를 용서치 않으신다. 구원에도 #예외가 있다. 곧 하나님은 아들을 두 번 못 박은 자, 다시..

온 우주의 초점 & 하나님의 사랑 = 예수그리스도!

온 우주의 초점 아버지의 눈은 독생자 예수님, 성령님의 눈도 성자 예수님 , 천군천사들의 눈도 주님 예수, 성경 66권의 촛점은 그리스도 예수, 온 우주의 중심, 하늘과 땅의 참주인, 온 인류의 눈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 향한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단 하나, 인간이 자신의 신비한 사랑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 사랑의 정수, 에센스 요체, 핵심이 독생자 예수님을 통해 #발현되었고 지금 그 안에 있다. 성령님 또한 사람들이 주목할 수 있도록, 그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오직 예수님께 빛을 비추신다. 하나님과 하나 된다는 것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의 #마음 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손 으로 행하고 하나님의 #발로 걷고 - 김은철 선교사님 -

예수님과 성령님의 가르침의 차이..★

예수님과 성령님의 가르침의 차이.. 성령께서 이르시되, 예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뜻과 지혜와 계획을 전함에 있어 인간의 눈높이에 맞추시기 위해 실제 천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셨고 인간과 동고동락하셨으며, 촌부라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와 비유로 가르치셨고, 인간의 질고를 두 어깨에 지시고 고난의 언덕을 오르사 십자가에서 너희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곧 주님은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셨으니, 고행의 왕이요, 언행일치의 모본이시요, 겸손과 섬김의 화신이시니,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제 너희 안에 영원한 생명과 진리의 왕으로 거하시며 통치하시고 다스리는 분이시다. 또한 나 성령은 나의 본색을 감추고 뒤에서 묵묵히 이 망극하신 주님의 사랑을 매 세대마다 전하고 기억나게 하고 ..

[성령의 인도하심의 증거들]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을...

성령의 인도하심의 증거들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나 곧 성령이 네게 말하거나 너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리라. 폐일언 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은 초월적 권능이다. 곧 그 지혜는 네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볼 수없는 초월적 지혜와 깨달음으로 함께하며, 즉각적으로 응답이 오고, 탄식과 간구가 상달되고, 네 힘으로 도저히 하거나 이룰 수 없는 일이 순식간에 이루어지며, 네 능력으로는 도저히 끊을 수 없는 죄가 단절되고,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실타래 풀리듯 자연스럽게 풀리고, 환경을 초월한 기쁨과 감사와 행복감, 그리고 평강이 그 마음과 생각을 지배한다. 또한 죄에 대해 백전백승하며, 악한 자가 만지지조차 못하고, 재앙이 미치지 못하니, 죄로 인한 형벌의 두려..

[오해]슬픔과 고통 시련과 연단에 대해.. (예수님, 성령님 안에 있을 때 문제?)

슬픔과 고통 시련과 연단에 대해.. 그리스도안에, 성령님 안에 있다면 불평, 불만, 염려 근심, 의심 불신 열등감 우울증 자살충동, 시기 질투 원망이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늘 성령님안에 거하셨는데도 때로 슬픔, 두려움, 배신감, 통분, 미움, 분노, 괴로움, 고통, 고독을 느끼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으로 하여금 인간의 약함, 곧 슬픔이나 고통, 수치심 등을 맛보게 하심이 천부의 뜻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령안에 있다는 것이 아무런 어려움이 없는 상태로 오인하지 말라. 특히 불완전한 인간들의 영적 각성이나 성장에 이런 요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죄와 상관없이 허락(고난과 핍박, 연단에 동참)하시는 것이다. Q. 예수님은 무죄 하셨지만 죄지은 인간이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 .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 . 성령께서 이르시되, 폐일언 하고 죄라고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곧,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자보다, 거짓말 한 것을 숨기는 자, 뻔뻔하게 부정하거나 모른 체 하는 자들을 더 미워하고, 또한 의인인체, 선한 체, 정의로운 체 하는 자들을 더더욱 미워하시고, 심지어 거짓말 하는 자들을 두둔하고, 편들고, 옳다고 하는 자들을 극도로 증오하신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은 사람을 죽인 자보다, 살해행위를 감추고 아닌척 하는 자들을 더욱 미워하시고, 이보다도 살인자를 두둔하거나, 의인이라며 편들고 박수치는 자를 더더욱 미워하신다. 이뿐 아니라 간음과 동성애, 도적질을 한 자보다 그런 행위를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거나, 죄가 아니라 하거거나, 그런 자들을 지지하는 자, 이같은 죄를 전..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느니라(삼상16:7)(자유의지,마음)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느니라(삼상16:7)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한 기업이 인재를 채용할 때, 국가가 필요한 각부처의 공무원을 선발할 때, 교육기관이 필요한 교수진을 선발할 때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확연히 다르니, 하나님은 오직 한 가지, 그자의 중심만을 보시느니라. 또한 하나님은 인간의 깊은 곳을 꿰뚫어 보시되, 단번에 아시며, 아무리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유능하고 똑똑하고, 힘있고, 정의로운 듯 해도, 하나님의 보시는 눈은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인간의 보는 기준과 각도와 기준과 차원과 범위가 다르니, 너희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 폐일언 하고 그 이유는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주관하시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에게 이 모든 것을 무한대로 공급하실 수 있으나..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에 대해 . .(적극성, 능동성, 자유의지, 절대주권)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에 대해 . . 적극성 능동성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인간이 어리석어 병을 방치하다 마침내 중병이 걸렸다 하자. 그가 스스로 포기한다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또한 자기 힘과 노력으로 병이 나을 수 있다고 믿고 애쓰고 노력한다면 이 또한 하나님께서는 내벼려 두신다. 이 경우 병자의 강한 의지로 병이 나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 강력한 의지 자체를 허락하셨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곧, 저들은 스스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나았다고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자가 스스로의 힘으로 병에서 일어날 수 없음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며 도움을 지속적으로 간청하고 마지막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