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전력 72

[진인사대천명] “자, 기도했으니, 주께 다 맡겼으니 이제 알아서 다 해주시겠지??”

“자, 기도했으니, 주께 다 맡겼으니 이제 알아서 다 해주시겠지” . . “천만에” . . “얘야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바라지 말라.” 진인사대천명(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림.), 먼저 네가 할 일을 하라. 주님께 구체적으로 여쭈어 보라. 그러면 해야 할 일들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리라. 또한 너 스스로도 지각을 사용하여 마땅히 네가 먼저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가라. 설사 응답이 없다해도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리라. 성급히 판단하거나 결정하지 말라. 기다리고 또 기다리라. 차라리 안식하라 명심하라 하늘((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디모데전서 4:15, 곧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는 말씀은 기도의 경우에도 적용되며, 기도할 때도 ..

지혜로운 자는★..세상속에서 세상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되..(목표)

지혜로운 자는 세상속에서 세상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되, 변질 타락하지 않으니 이는 동시에 참빛과 보혈 그리고 성령의 불, 곧 그리스도안에 머물기 때문이다 그는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에 집중하고,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촛점을 맞추니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고 충성되며 의롭다. 그는 좌우를 돌아볼 시간이 없으니 자신을 돌아보고 채찍질하고 가르치고 개선시키는데 전력한다. 그의 목표는 그리스도를 닮고 본받고 배우고 따르고 연합하여 하나되는 것이며 이와 동시에 사람들을 그분께 인도하는 것이다. 그는 거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니 곧 그의 시간 체력 지식 지혜 재물을 다 쏟아 붓는다. 이처럼 그는 자기부인에 전력하니 곧, 형제자매들 앞에서 자기를 낮추고 내려놓고 비우고 나누고 섬기며 살므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은..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목사, 장로, 집사, 권사 되려고 하지 말고..

성령께서 방금 이르시되, #야고보서3_1 (KRV)에,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사되려 하지 말라 심지어 장로, 집사, 권사가 되려고도 하지 말라 스스로 되려 함은 자신도 모르게 사욕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단, 하나님의 강권하심에는 순종하라_소명)). 오히려 작은 일에 감사하고 만족함으로 전심전력을 다하라. 주님 눈에는 큰 일 작은 일이 없느니라. 오히려 스스로 작은 자, 낮은 자, 이름없는 자가 되어 남이 꺼리거나 하찮게 여기는 작은 것에 충성된 그자가 하나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리라.. #누가복음16_10 (KRV) 지극히 작은 것((사소한 것, 보잘것 없는 것, 드러나지 않는 것))에 충..

후회★(심판대 앞에 섰을 때, 임종의 순간에 무엇을 후회할까?)

후회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때 후회하리라. 최선을 다하되 나를 #전심으로 의지하지 않았을 때(사람을 바라보고, 혹은 자기 힘으로) 후회하리라. 나를 전심으로 의지하되 #일편단심 한결같지 않았을 때 후회하리라 자신을 시뮬레이션 해보라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주님을 만났을 때 임종의 순간에 무엇을 후회할까. 머리속에 떠오르는 바로 그것을 하라. 인간이 후회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에 헛되이 시간을 낭비했을 때, 회개를 철저히 못했을 때. 죄와의 싸움에서 안일했던 것,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한 것,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지 못한 것, 뜨겁지도 차지도 않았던 것, 열심히, 전심전력하지 못했던 것,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던 것, 세상과 양다리 걸쳤던 것, 돈을 사랑했던 것, 위선적인 삶을 살아온 점 등등 . . ...

★ 소위 노력이라는 것에 대해.. ( 전심전력, 성령님을 의지)

★ 소위 노력이라는 것에 대해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어떤 자가 열심히 무언가를 한다고 하자. 또 다른 자가 전심전력을 다하여 노력한다고 하자. 어떤 자는 그것을 보고 인간의 노력이나 열심은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그들을 비난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전심전력 등의 개념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며, 바울도 전심전력하라고 하지 않았냐며 이같은 마음자세나 행동을 칭찬한다. 폐일언 하고 어떤 행동이 사람의 인위적인 노력이나 열심이냐 그렇지 않느냐는 단 한 가지, 곧 나 곧 성령을 의지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성령을 의지하지 않은 모든 생각과 행위와 결과물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성령을 의지하는 것이며, 무엇을 하는 것이 성령의..

전심전력에 대한 오해 (인간의 노력, 부정적, 강조, 하나님의 섭리)

전심전력에 대한 오해 전심전력은 #인간의 영역= #일반적 은혜의 세계) 에서, 곧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때까지(#하나님의 영역, 곧 #초월적 은혜의 세계로 들어가기 전까지)만 필요하다. 하지만 이 또한 자기 자신의 힘이 아니니, 실제로는 이미 공급된 기본적 능력(주로 육체적 정신적 부분)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쓴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부분을 누가 제대로 이해하리요 . . 은혜안, 그리스도안에서는 스스로의 노력이 아닌, #성령님의 힘과 지혜와 사랑 으로 행하기 때문에 인간의 노력은 무의미하다. 오직 먹고 마시며 즐길 뿐 . . . 심지어 단두대에 올라 목이 날아가는 그 순간에도 오히려 #환희와 감격의눈물 을 흘리게 되리라. 결론: 인간의노력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지나치게 강조하는..

[이신칭의]에 대해 아직도 이해가 안될 때

이신칭의에 대해 아직도 이해가 안될 때 1))아들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해주신다 했으니 그냥 믿고 아멘하면 된다 2))의롭게 만들어 주시는 것, 의롭다고 칭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지 우리가 아니다. 3))사죄, 칭의의 원리는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의가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심으로 우리가 의로운 자가 되는 것이다. 곧 더러운 그릇이 거룩한 실체를 담을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부어주사 우리도 거룩케 만들어 주신다. 4))하지만 그것이 죄를 짓든 짓지 않든 상관없이 무조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보장받된다는 뜻은 아니다. 왜냐 하면 주님을 영접한 자는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고 싸우고 결별하게 되기 때문이다. 5))곧 죄와의 싸움에서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은 인간의 #당위적 의무다. 단, ..

[말씀의 산]에 오르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자격★(믿음, 신앙 성장)(영음)

말씀의 산에 오르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자격 사람들은 성령님의 음성(친구끼리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우)이 #들리지 않는다고불평한다. 또한 어떤 자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길에는 특별한 #왕도가 없으니 오직 한 길, 말씀을 사랑하여 읽고 또 읽고 주야로 묵상 및 기도하며 계속하여 문을 두드리는 수밖에 없다.(이때 믿을 만한 영적 스승을 만나는 자는 복이 있으며, 그것이 바로 은혜의 법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테스트ㅡ #전심전력 /자기힘으로가 아닌, 기존에 공급해주신 능력을 다 소진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하나님께 인정받게 되면 그 때 비로소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는데, 그것도 서서히 단어 하나, 문장 하나씩 부터 시..

[전심전력]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연합,변화,품성,지혜,사랑)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 . 이와 마찬가지로 내 예수님, 성령님께서 전심전력으로 일하시니 나도 전심전력을 다한다. 주님안에 있는 자, 주님을 배우는 자 주님을 본받는 자 주님을 따르는 자는 비록 때로 실족하고 넘어지고 실패하고 패배하며, 번민하고 좌절하고 방황하기도 하나 궁극적으로 다 주님을 닮고 주님과 연합하고 주님의 형상으로 변하고 주님과 하나되니 첫째는 품성 둘째는 지혜 세째는 사랑을 얻어 완전한 성화에 이르도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이루도다(롬8:28) - 김은철 선교사님 -

[전심전력의 아버지] 하나님은 작은 일 한 가지를 하실때도..

#전심전력의 아버지 ㅡ 하나님은 작은 일 한 가지를 하실때도 철저히 계획을 세우시고 실행하실 때도 전심전력을 다하시며, 전 과정에서 늘 공의와 사랑으로 행하신다. 천부께서는 의인에게도 악인에게도 해와 비와 물을 주시고 일용할 양식도 주시는 자비하신 아버지이시나, 특별한 선물을 주실 때는 골고루 나누어 주지 않으시고 자기 마음에 드는 자에게 일방적으로 쏟아부어 주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영과 하나된 자는 아버지를 본받아 전심전력을 다하니, 이는 아버지를 닮기 때문이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심은 대로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천부의 나라에서는 게으른 자, 한결같지 않은 자, 변덕이 심한 자는 악습을 반복하는 자, 인내심이 약한 자, 교만하고 고집센 자들은 설사 먼저된자이더라도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

[믿은 후의 상황] 믿고나서는 자율과 책임이 따르니..(자유의지)

믿은후의상황 ㅡ 믿고나서는 자율과 책임이 따르니, 첫째 이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으로 스스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알고 이해하고 결정한 후 행동에 옮길 수있기 때문이다. 둘째,그러므로 그때부터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 좁은길 가기로 결심하는것, 죄악과 결별을 선언하는것은 스스로의 자유의지에 따른다. 왜냐하면 사랑을 부어주시고 죄를 이길힘도, 선악을 알 수있는 지혜도 다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심으로 주님을 붙들고 은혜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하지만 수많은 자들이 자신을 구원해주셨으니 무조건적으로 천국에 인도하신다고 생각한다.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도 몰라 크게 오해하였다. #무조건적 은혜와 조건적 은혜의 작용 - 김은철 선교사님 -

[하나님의 사랑 입은 자] 그 세계의 정점에 서게 된다(진리 발견, 도약)

#하나님의 사랑 입은 자 ㅡ 1)어느 영역에서건 하나님의 눈에 들고 그 사랑을 입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2)예를 들어 수학선생이 처음 제타함수에 대해 강의를 시작했다고 하자. 3)첫 시간에는 기초문제 조차 당황해서 틀리기도 하고 설명도 횡설 수설. . 4)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면 하나님께서는 그자에게 자신의 문제점을 인식,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을 부단히 노력하게 하시고 5)다시 그 자에게 지혜를 부어주심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풀이과정 자체가 짧고, 쉬워지게 하신다. 6)이 과정을 통과하면 다시 그에게 이 단순반복 과정을 지겨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7)또 다시 그의 눈을 뜨게 하사 하나님 자신이 감추어 놓으신 수학공식속의 오묘한 비밀을 발견하게 하시니, 8)이때부터..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일]★전심전력과 의탁 = 주님이 일하심(은혜)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노력이 충돌하지 않는 것처럼 성령님께 맡기는것 곧, 맡김과 노력 또한 충돌하지않는다.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은 두 가지가있는데 첫째가 #전심전력 이고 둘째가 #의탁 이니, 그후에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데 그것을 #은혜 라 한다. 깨닫는자는 복이 있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인생이 길이 막혔을 때!] 지금은 주께서 일하실 때 니이다(시119:126)

#지금은 주께서 일하실 때 니이다(시119:126) . . 만일 어떤 자가 사람의 일, 곧 하나님께서 자신안에 기본적으로 공급해주신 힘으로 전심전력을 다했다 하자. 그런데도 사방 팔방이 다 막혔고, 심지어 고개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아도, 땅아래를 쳐다 보아도 그 사태를 돌파할 바늘구멍만한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겠느냐. 바로 이때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를 구별할 수 있으니, 이 경우 후자는 낙심하여 주저앉으나, 전자는 바로 그때야 말로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임을 알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를 올려드리느니라. 오직 들을 귀 있는 자만 들으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성화의 길]을 완주하는 것 그 이상의 영광과 명예, 행복, 축복은 단연코 없다..

방금, 성령님 말씀, 성화의 길을 완주하는 것 ,그 이상의 영광과 명예, 행복, 축복, 보람은 단연코 없다. 전심전력하라. 그 길에 네가 간절히 바라고 그토록 소망하고 원하고 갈구하고 오매불망 대망하는 것이 거기 다 있도다. 이는 하늘의 천사도 사모하고, 마귀들은 이를 갈며 미워하는 것이니, 절대로 마귀에게 네게 준 것을 빼앗기지 말라. 그 길을 막거나 방해하거나 훼방놓거나 그 길에 함정을 파거나 올무를 놓거나 덫을 매설한다 해도 아랑곳하지 말지니 내가 함께 하지 않느냐. 머뭇거리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나와 함께 전진하자. . . - 김은철 선교사님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고,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고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인간의 노력을 반은혜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성경도 하나님도 몰라 크게 오해한 결과가 아니냐.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며, 무릇 일이란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로 나뉘니, 전자의 영역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반드시 전심전력(딤전4:15)을 다해야 한다.(하나님의 일은 인간이 간여할 수 없는 영역이니 인간의 노력은 무의미하다) 예를 들어 농부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씨뿌리고 밭을 가는 것은 사람의 일이고 거기서 싹이 나고, 자라서 결실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다. 왜냐 하면 사람은 왜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 결실을 하는지 그 원리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릇 사람이 사람의 일을 할 때는 전심전..

[전심전력의 방향, 우선순위]★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심전력!

인간은 아무리 애쓰고 노력한다 해도 스스로 초자연적인 권능, 곧 오병이어의 이적 같은 것을 일으킬 수 없고, 스스로 성자가 되는 것, 곧 죄를 짓지 않는 것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인간이 전심전력, 곧, 매사에 전심을 다하는 것을 기뻐하시니(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비결), 그것이 인간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곧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의탁한 자는 반드시 전심전력을 다함으로써 자신이 하나님께 영혼육을 온전히 맡겨드렸다는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이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적을 일으키려고 전심전력 하지 말라. 또한 성자가 되려고, 악을 행치 않으려고 죄를 짓지 않으려고 전심전력 하지 말라. 왜냐 하면 그 영역은 하나님의 일(성령께서 하실 일..

[두려움의 원인]★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_★(예수님을 사랑한 사도 요한)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요일4:18) . . 사도 요한만큼 이 말씀에 적합한 자를 찾기 힘들다. 요한은 평소 늘 예수님의 품에 기댄 채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었고, 주님과 동고동락한 자요, 주님의 개인기도 시간 외에 단 하루도 떨어져 있지 않았던 수제자다. . 요한은 처음 바닷가에서 주님을 만나던 날, 첫눈에 반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즉시 쫒았으며, 주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던 자였다. 어떤 자들은 제자들이 정치적 야심이 있어서 주님을 따랐다고 말하나, 그의 첫사랑은 순수 그 자체였고, 그날 이후 한번도 시든 적이 없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불멸불사의 사랑으로 발전했다. . . 이처럼 주님과 평소 동행한 자는 마지막 날 별도의 심판을 받을 ..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의 요청이라면.. 예수님 마음에 드는 자가 되라..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의 요청이라면 꼼짝도 못하시나니, 그가 마음에 드는 신부라면 두말않고 찬성하시고, 예수님께서 저 여인이 바로 나의 배필입니다 라고 하면 두말 않고 기쁘게 활짝 웃으시며 흔쾌히 동의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예수님 마음에 드는 자가 되라. 어떻게 하면 신랑을 기쁘게 해드릴꼬 이 한가지만을 주야로 생각하고 전심전력 최선을 다하라. 바로 그자가 잠언과 아가서에서 말하는 지혜로운 여인이요 현숙한 자요 신랑이 바라는 여인이니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사즉생] 적당히, 대충, 되는 대로 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

최고의 설교자, 혹은 은사자, 또는 권위자, 존경받는 목자, 신학자가 아니라도 되나, 그것이 너희가 대충 살아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든 평생 조용히 기도만 하든, 아니면 서너명 밖에 안되는 작은 교회에서, 심지어 신자라고는 자기 가족밖에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자에게 전심전력을 다하기를 원하시고,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바라신다. 보라 십자가 지고 자기부인의 좁은길 가는 것, 주님을 닮는 것, 십자가 지는 것,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 중보기도를 하는 것 등 그 무엇이든 적당히, 대충, 되는 대로 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 왜냐 하면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동안 한 순간이라도 안일하고 나태하신 적이 있던가. 심지어 죄의 유혹과의 싸움 사탄과의 생사를 건 전투에 나선 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