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 56

[대통령의 조건] 아래와 같은 자가 나오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 대통령의 조건 . .아래와 같은 자가 나오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 . . 1))[잠언 20:26] 지혜로운 왕은 악인을 키질 하며 타작하는 바퀴로 그 위에 굴리느니라 2))[잠언 16:12] 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이 미워할 바니 이는 그 보좌가 공의로 말미암아 굳게 섬이니라 3))[잠언 20:8,28] 8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의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28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의 왕위도 견고하니라 4))[잠언 24:24] 24 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국민에게는 미움을 받으리라 5))[잠언 25:5] 5 악한 자를 #제하라 그러면 네 왕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 6))[잠언 28:4] 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함(fear of God))

#잠언1장7 여호와를 경외함(fear of God))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심판주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니, 지혜를 얻게되고, 이로써 악을 미워하고 공의를 사랑하게 된다. / 이와 반대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지혜가 떠남으로 선을 미워하고 불의를 사랑하게 된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어떤 종류의 악이든...창조주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과 같으니..

#잠언14장 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히 여기느니라 . . . 어떤 종류의 악이든, 그 악을 행하는 것은 그 행위 자체로 끝나지 않으니((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뜻!!)) 그것은 경고의 말씀을 무시함으로, 결국 자신을 지으시고 감찰하시고 소명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과 같으니 얼마나 그 죄가 크뇨. . . 참고_잠언 14장 31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저주와 재앙은 어디서 오는가?

저주와 재앙은 어디서 오는가? 첫째, 하나님 자신 ㅡ 에덴 동산에서 쫒아내심 둘째, 천사 ㅡ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 예)대환난 때의 대천사들 세째, 사탄 ㅡ 예)욥의 시험 때 네째, 인간 자신 ㅡ 스스로 죄를 지음으로 저주의 통로를 만들어 주기때문 . . . 노아시대의 홍수는 성경 그대로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신 재앙 . . . 모세 시대 10가지 재앙도 마찬 가지 우한 폐렴은 네 번째 경우 ㅡ 인간이 악을 자행함으로 스스로 초래한 재앙 - 김은철 선교사님 -

자살에 대해... (옥상에서, 한강 위에서 뛰어 내릴 용기가 있다면...)

자살에 대해... 사탄은 예수님도 일종의 자살을 했다 하나 주님은 스스로 목숨을 내어주었으되 자신이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니며, 그 목적이 대속제물이 되기 위한 것(대의=많은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이지 세상을 비관하여 삶을 포기한 것이 아니다. 살인은 남의 생명을 끊는 것이고 자살은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생명을 끝장내는 것이니 대상만 다를 뿐 본질은 같다. 자신의 생명이든 타인의 생명이든 그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니 자기 마음대로 할 권리가 없다. 예수님은 생명체를 향해 희망과 사랑을 주어 생명길로 인도하고 사탄은 절망과 미움을 주어 사망길로 이끈다. 죽고자 하는 자야, 네가 죽든 살든 문제는 고스란히 남아 있다. 옥상에서, 한강 위에서 뛰어 내릴 #용기가 있다면 차라리 주님의 품안으로 뛰어 들어라 전자는 ..

자신의 양심의 소리를 100% 다는 믿지 말라.

자신의 양심의 소리를 100% 다는 믿지 말라. 양심은 너무도 미약하여 보혈로 정결케 되었다 할지라도 언제든지 죄악의 유혹으로 무뎌지거나 굳어지거나 부패 타락 화인맞기 쉽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양심을 버린자, 양심을 판 자, 양심을 배신한 자,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는 자들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나는 내 양심을 믿는다, 나는 양심대로 산다, 한번도 양심에 어긋난 짓을 한 적이 없다, 하늘을 우러러 한 줌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았다" 하는 자들을 특히 주의하라. 너 역시도 네 자신의 양심을 믿지 말라. 그 대신 네 변심한, 미혹당한, 무뎌진 양심을 언제든지 회복시켜주시고 정결케 해주시는 #주님의 보혈만을 온전히 믿고 수시로 의지하라. 그자는 지혜롭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지혜자의 기준에 대해 . .. .★

지혜자의 기준에 대해 . . . . .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어떤 자가 지혜로운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있는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으나 제일 요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요, 주를 경외한다는 것은 단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의미를 뛰어 넘어 주님께 항상 묻고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고 그 명령을 지키고 즐거워 하는 동시에 악에서 스스로 떠나는 것이다. 이같은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직관과 통찰력을 주시나니 선악(미혹과 진리),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과 미워하시는 일 등을 단번에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과 함께 실제로 악을 미워하고 악을 이기고 악과 결별하고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권능을 주시며, 사물의 중요성과 가치성, 필요성, 곧 어떤 것이 더 중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 .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 . 성령께서 이르시되, 폐일언 하고 죄라고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곧,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자보다, 거짓말 한 것을 숨기는 자, 뻔뻔하게 부정하거나 모른 체 하는 자들을 더 미워하고, 또한 의인인체, 선한 체, 정의로운 체 하는 자들을 더더욱 미워하시고, 심지어 거짓말 하는 자들을 두둔하고, 편들고, 옳다고 하는 자들을 극도로 증오하신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은 사람을 죽인 자보다, 살해행위를 감추고 아닌척 하는 자들을 더욱 미워하시고, 이보다도 살인자를 두둔하거나, 의인이라며 편들고 박수치는 자를 더더욱 미워하신다. 이뿐 아니라 간음과 동성애, 도적질을 한 자보다 그런 행위를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거나, 죄가 아니라 하거거나, 그런 자들을 지지하는 자, 이같은 죄를 전..

교화가 불가능한 세 부류에 대해 . . .

교화가 불가능한 세 부류에 대해 . . .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내가 이제부터 악인, 곧 확신범, 스스로 귀를 막고 듣지 않는 자, 위선자들에 대해 말하니 너는 듣고 경계를 삼으라. 이들 악한 자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거나 없다고 믿는 자들이요 다른 관점에서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들이라는 점이다. 저들은 철면피와 같고 그 심장이 놋쇠와 같아 아무리 자극을 주어도 찔림이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남에게는 가혹하되 자신에게는 관대하니(평가, 대우, 판단 등), 스스로를 엘리트라고 생각한다. 또한 남을 지배하고 조정하려 들고, 자신의 잘못과 실수는 기억하지 못하니 모든 것이 남의 탓이고,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으며, 남의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르면..

오만의 근원.. 교만

오만의 근원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인간의 오만과 교만, 거만 망령됨은 자신의 본분과 위치와 근본과 처지와 의무를 망각한데서 비롯되며, 이같은 망각은 주님께로 촛점을 맞추던 눈이 다른 곳으로 향하기 시작할 때부터 급격히 시작된다. 곧 어떤 자가 아무리 지혜롭고 착하고 겸손하고 온유하다 해도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하거나 세상을 바라보거나, 타인에게 눈을 돌리면 그때부터 그의 마음이 굳어지고 눈은 멀고 귀도 닫히기 시작하니, 이같은 타락의 현저한 징조가 바로 교만이 아니냐. 혜왕 솔로몬이 하나님의 경고를 외면한 것도, 성왕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것도, 현왕 히스기야조차 적에게 성전의 보물창고를 다 공개한 것처럼 인간을 쓰러뜨리는 가장 치명적인 적이 바로 이 교만이니, 그러므로 너는 이 교..

죄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 성령께서 이르시되 얘야, 죄와 죄의 근원과 죄의 결과에 대해 말해 주리라 폐일언하고 죄의 원인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데서 비롯되며, 이는 오해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게 된다 곧 죄란 경외심이 없는데서 시작되며 결국 아담과 이브처럼 마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을 마음에 받음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 결과, 곧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 바로 그것이 죄다. 또한 바로 이때부터 마음이 급속히 부패하기 시작하니 이는 저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곧 빛을 버리고 어둠을 택한다는 의미이며, 이와 동시에, 진리에서 비진리로, 의에서 불의로, 사랑에서 미움으로, 평화에서 분쟁으로, 영생에서 영벌로, ..

어리석은 자들에 대해 . . .53가지.

어리석은 자들에 대해 . . . 성령께서 내게 이르시되, 어리석음의 뿌리, 원천에 대해 말해 주겠다. 그것은 폐인언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지한 것이다. 이들은 1)하나님을 모르는 자들 2)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 3)하나님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 4)하나님의 관여를 간섭이라고 생각하는 자들, 5)하나님은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들, 6)하나님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 7)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 8)하나님을 인간적 방법으로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 9)하나님과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 10)하나님을 인간의 수준으로 격하하여 생각하는 자들 11)하나님을 과소평가하는 자들 12)하나님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는 자들, 13)하나님의 ..

★마리아 숭배의 심각성..(우상숭배, 죄악)

★ 마리아 숭배의 심각성 성령께서 이르시되, 얘야, 사람들이 마리아상과 여타 성인(자칭)들의 상을 만들어 거기에 무릎을 꿇거나, 절을 하거나, 경모의 눈빛으로 바라보거나, 경의를 표하거나, 하면서도 그것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관습은 초대교회 때부터 있어왔다 라고 말한다. 폐일언 하고 어느 인간이든지 죽은 자를 기념하여 상을 만들거나, 그것에 절을 하거나, 공경심을 표하거나, 기도의 형식을 취하거나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지 않고 이미 오래 전에 죽은 자들을 중간 매개체로 여긴다든가 하는 것을 미워하니, 너희는 하나님께서 증오하는 일을 하지 말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 그림자도 밟지 말라. 설사 초대교회 신자들이 그런 일을 자행했다 해도 하나님은..

★낙태의 심각성..

★ 낙태의 심각성 얘야, 일년에 5천만명 이상의 생명체가 낙태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폐일언 하고 낙태죄를 인정하건 인정하지 않건, 임산부가 원해서 임신을 했건 그렇지 않건, 임신초기이건 말기가 되었건, 심지어 산부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건 그렇지 않은 경우건, 너희들이 낙태를 살인으로 정의하건 그렇지 않건, 여인의 무지와 어리석음에 따른 결과이든 그렇지 않든, 자연유산된 경우를 제외하고 하나님은 낙태를 원하는 자와 허락한 자, 낙태를 시술하는 자, 낙태를 합법화하거나 긍정적으로 말하는 자들을 증오하신다. 얘야, 너희 각자에게는 다양한 종류의 크고 작은 자기 십자가가 있으니, 너희는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그 십자가를 감수하라. 또한 죽고자 하는 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니, 자신의 생명의 위협을 ..

♥동성애에 대하여..

♥동성애에 대하여 얘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는 것을 모르느냐(냐(갈5:9) 악은 조금이라도 타협하거나 용납하면 즉시 침투하니, 사소하게 보일 때, 약하게 보일 때 즉시 제거하는 것이 최상의 방책이다. 시기를 놓치면 사람들의 양심을 무디게 만들고 죄를 내 집에서 공공연히 저지르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지금 너희의 상황이 때를 놓쳤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진 것이 아니냐. 어떤 자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말로 그 죄인을 사랑한다면 죄를 죄라고 말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사랑하기 때문에 그 죄를 버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불이익을 당하기 싫어 입을 다물거나 용납하는 것이 오히려 그를 미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느냐. 하나님께서 그를 오늘 밤 부르시면 그가 천국에 들어가겠..

♥묵상에 대한 // 강론 초안

♥묵상에 대한 강론 초안 // 묵상의 정의 . . .전제 . . 방법 . . 검증 . . 결과 . . 시편 1장 묵상이란 단순히 깊이생각하는 것이라기보다는 그자체가 진리와 하나되는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 그 전제는 말씀자체에 대한 사랑, 알고자 하는 순수한 열심, 진리와 하나되고자 하는 갈망, 그 순간 모든 것을 잊고 버리도 뒤로하고 내려놓고 낮추어 겸손히 진리를 구해야 함 . . 그 과정은 이해 깨달음 자각 각성 영접 하나됨 누림 안식평화 자유 로 이어짐 방법은 반드시 말씀과 성령, 질문과 대답, 친교 교제 대화 교통 (말씀과 성령을 떠나서는 공허한 것이 되고 맘,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 거짓진리를 참 진리로 착각) 두번째 전제 . .은혜의 자리, 곧 보혈과 성령의 불이 있는 지성소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1차적 근원적 깨달음] 자아 = 우주의 중심, 가장 존귀한 존재 . . .(인간)

1차적 근원적 깨달음 . . . 자아 =우주의 중심, 가장 존귀한 존재 . . . . 본래 주체적 인간이란 개념은 헛된 것이다. 왜냐 하면 스스로 아무리 원해도 아무리 확신하고 주장해도 이루어질 수 없다. 왜냐 하면 죄악의 사슬에 족쇄가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그 자만이 온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자요, 실질적 주인이요, 주체적 자아가 된다. 심지어 그자가 중환자실에서 가쁘게 호흡을 몰라쉴 지라도, 아니면 추운 겨울 길거리에 앉아 동냥을 할 지라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다. 왜냐 하면 하늘의 천사들도 그에게 복종하며 가장 힘센 지옥의 마귀들도 그자 앞에 무릎을 꿇게 되니, 아버지께는 온 우주, 심지어 천국보다 그자 하나가 더 소중하니, 그가 하나님의 아들 딸이기 때문이다. 그..

♥스스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 스스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 스스로 속이지 말 것, 스스로 변명, 혹은 변호하지 말 것, 스스로 자랑하지 말 것 , 스스로 원수갚지 말 것, 스스로 구덩이를 파지 말 것, 입으로 매를 자청하지 말 것, 자상 혹은 자학하지 말 것, 자책하지 말 것, 자살하지 말 것, 스스로 높이지 말 것 스스로 파기하지 말 것(하나님과의 연약), 세상에는 이같은 자들이 가득하나 이런 일을 자행하고서도 스스로 알지 못하니 그러므로 저들을 어리석은 자라 한다. 너는 마음판에 각인하여 스스로 경계를 삼으라. - 김은철 선교사님 -

[그리스도의 눈]불꽃같은 눈으로 쳐다 보기만 해도 온갖 악을 흩어지게 함

그리스도의 눈 가장 강력한 무형의 언어 수단,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 보기만 해도 온갖 악을 흩어지게 함 + 악령을 쫒아냄 + 마음 속에 숨겨진 죄악이 낱낱이 드러남+ 사물의 본질, 중심을 꿰뚫어봄 + 한 인간의 과거와 미래를 앎 . . 숨길 수도, 피할 수도, 벗어날 수도, 빠져 나갈 수도 없슴 - 김은철 선교사님 -

[대한민국]뒤에 계시는 아버지..구체적으로 기도하여

[대한민국]뒤에 계시는 아버지 ㅡ 오른편에서 쓸 수있는 방법이 거의 없고, 왼쪽에서 쓸 수 있는 카드는 무한대다. 한쪽은 손발이 묶인 채로 링에 서고, 다른 쪽은 손발이 자유롭다면 이미 승패는 난 것과 같다. 하지만 이 싸움은 혈과 육의 전투가 아니니, 이제부터는 이들을 통해 시도될 수있는 모든 악행을 하나 하나 미리 구체적으로 기도하여 좌절시키면 된다. 기도하지않고 그대로 내버려두면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하여 정적을 완전히 궤멸시킬 것이며,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다 실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전선거조작, 대한민국해체 작업 가속화, 한미일동맹 파괴, 미군 철수, 전국민 세뇌, 공수처 설치 패스트 트랙 통과 상대당 의원, 각 영역의 반대파 축출 구금, 차별금지법 실시,낙태, 동성애법 통과, 대한민국의 중국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