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은사/은사 39

[원칙] 은사자, 혹은 능력자들은 이 점을 유념하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주시듯(마7:7), 원칙상(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처럼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는 뜻) 귀신(demon)을 쫓아내는 것도 1))당사자, 혹은 그 가족이 적극적으로 악귀의 존재를 인정하고 2))마귀를 스스로 명백히 거부하며 3))축사자에게 도움을 간절히 청할 때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 이는 질병을 낫게 할 때나 이적을 행할 때, 은사를 전이할 때도 마찬가지니, 은사자, 혹은 능력자들은 이 점을 유념하라. 그것이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능력을 허락하실 때 나타나는 외적 표적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이같은 하나님의 법원리를 무시할 때 수치를 당하리라. 아멘 아버지 감사합니다. -김은철 선교사님-

자기 은사가 최고라고 생각하여 교만을 부리는 자들..

삼겹줄에 대한 지식은 은사 차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교회에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가진 자들이 있고, 예언하는 자들, 치유와 축사를 행하는 자들, 그리고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고 듣는 자들이 연합하려 일심으로 일할 때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이 된다. 한 사람에게 이같은 권능을 다 주시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으나, 흔히 은사를 나누어 주시니, 이는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는 뜻이 아니냐. 그런데도 은사를 독점하거나 배타적으로 사용하는 자들, 자기 은사가 최고라고 생각하여 교만을 부리는 자들, 은사를 돈벌이, 심지어 쾌락과 정욕의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이 있으니, 하나님의 눈밖에 나면 그때부터 나 성령이 아닌, 악령의 종이 되니 그 마음 또한 만신전이 되리라. . . -김은철 선교사님-

타인의 은사를 무시하거나 배척하면..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133:1~3) . . 지도를 보고 나침반을 사용할 줄 아는 자, 동굴안에 숨은 적들을 물리칠 수있는 힘이 있는 자, 그리고 보물창고를 열 수 있는 자가 있다고 하자 이들 중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에 절대적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협업할 수밖에 없다. 은사를 주신 이유와 목적도 이와 다르지 않으니, 타인의 은사를 무시하거나 배척하면 너희 중 아무도 성화의 길을 완주할 수 없다. 이 사실, 곧 서로가 운명공동체, 곧 하나임을 의식하며 매사 연합하는 자들이야 말로 깨..

[전이] 어떤 자에게 기도해주면..

어떤 자에게 기도해주면 능력(치유 축사, 이적, 기사, 영권, 인권, 물권 등)의 전이가 가끔 일어나는데 그 순간 일반적으로 단지 그것만이 아닌, 그 자와 함께 했던 기도의 영, 친밀의 영, 지혜, 지식, 용기의 영, 기타 분별, 의로움, 정직의 영, 환상, 꿈, 계시의 영 등도 기도받는 자에게 일부 옮겨 갈 수있다. 단, 그것은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절대주권이다. -김은철 선교사님-

지혜의 말씀의 은사가 임하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요20:29) _ 지혜의 말씀의 은사에 대해 _ 어린 아이 단계에서는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보아야 이해가 되고 믿어지고 감화 감동도 생기나 성인이 되고 나면 보고 듣는 것조차 본질이 아니다. 곧, 방언 통역의 은사가 임했을 때, 방언을 하면 그 뜻이 그냥 저절로 다 알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혜의 말씀의 은사가 임하면 말씀을 읽기만 해도 그냥 저절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알게 된다. 또한 마귀와 악령의 전술전략과 일거수 일투족이 마치 그림을 보듯 훤히 알게 되며, 세상을 이기는 비결이 무엇이며, 축복의 비밀과 승리의 비밀을 다 알고, 실제로 대적들과 맞서 싸울 힘과 지혜도 생기니 두..

환상 꿈 계시 등을 너무 치우치지 말라.

환상 꿈 계시 등을 통해 하나님을 직접 보고 듣고 하는 것에 너무 치우치지 말라. 그런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속한 것일 뿐, 보고 듣는 자의 현재의 영적 깊이나 상태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자가 그런 것이 없어도 성경말씀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의심없이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따른다면 그에게 큰 칭찬과 상급이 준비되어 있다는 증거다. _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요 20:29) -김은철 선교사님-

성령의 능력-스캔(scan)-시뮬레이션(simulation)-복기(repeating)

깨어 있다는 것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의식한 상태에서 살아간다는 뜻이다. 그는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과 주변상황을 스캔(scan)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 즉시 해결하고, 자신이 할 일, 혹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몇 가지로 시뮬레이션(simulation)하여 각각의 경우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를 예상하고 대비한다. 그리고 실행한 후 그것을 복기(repeating)해봄으로 차후에 반복될 수 있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한다. 이 세 가지는 나 성령안에서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다. 아멘 아버지 감사합니다. -김은철 선교사님-

은사를 받아들이는 단계에 대해

은사를 받아들이는 단계에 대해 오늘날 성령의 은사, 곧 방언을 믿는자가 있는가 하면 여전히 비웃는 자들이 있고, 병고치는 은사에 대해서도 간단한 질병에 대해서는 받아들이나 맹인이 눈을 뜨거나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혹은 손과 발이 새로 생기는 초자연적 치유사역에 대해서는 여전히 믿지않는 자들이 있고, 이적과 기사를 믿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며, 축사 곧 귀신을 쫒는 것을 믿는 자가 있는가 하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더 나아가 어떤 자들은 축사와 방언을 강조하며 귀신을 쫒아내야 한다, 방언을 꼭 해야 한다고 강조하나, 그런자들 조차 오늘날의 예언과 계시가 있음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으니, 각자의 믿음이 천자만별이로다. 너희가 어느 단계에 왔건 너희 모두..

하늘문이 열리고 영안이 열리길 원하는 자가 있느냐

하늘문이 열리고 영안이 열리길 원하는자가 있느냐. 먼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려라. 곧 주님께서 자신에게 가장 원하시는 바로 그것을 하라. 모르면 물어보라. 자신이 과연 어떤 것이든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다면(하나님 보시기에) 말씀해주시니, 그때 자신도 모르게 영안이 열리고 귀도 열렸음을 알게 되리라 할렐루야 -김은철 선교사님-

★ 은사에 대한 지식_초자연적인 능력을 사모하라.

은사에 대한 지식 .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고전12:4)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전12:11) . . #첫째 눈 코 입 손발 두뇌 심장 간 중 어느 하나 불필요한 것이 없고 다 소중하다. 또한 각자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서로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니, 각 기능이 일심동체가 되어 감사함으로 일할 때 그 몸이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 기능이 더 중요하냐로 서로 다투거나 경쟁할 이유가 없다. 눈의 중요성은 강조하지 않아도 다 알고, 손가락 하나만 없어도 얼마나 불편한지 서로 알기 때문이다. #둘째 은사도 이와 같으니 각자 자기은사가 더 중요하다며 자기를 높이고 자랑할 필요가 없다. 은사..

[방언] 입에서 방언이 터져 나오는 것은

어떤 자가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했을 때 그자는 하늘의 온갖 신령한 은사를 이미 받은 것과 같다. 그러나 잠재적으로 내재된 은사들을 현실에서 발현 개방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아의 깨어짐이 요구된다 . . 라라라든 따따따든 입에서 방언이 터져 나오는 것은 초청을 끝까지 거부하던 불신자가 죽기전 아맨 하는 것만큼이나 귀하다. .방언은 자아가 깨어졌다는 증거니, 자존심, 선입견, 편견, 고장관념을 버린 자에게서 나타난다.(오늘 방언은사 갈망하는 두 분께 안수기도후 은사받고 주님께서 주신 말씀) -김은철 선교사님-

[투시] 나 성령이 조명해 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고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요2:22) . . 어떤 자는 나 성령이 조명해 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또 다른 자는 예수님처럼 투시의 은사가 내재되어 있기에 즉시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두가지가 없이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예를 들어 죄, 혹은 부정의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 어떤 자에게 구체적으로 질의를 했고, 그것이 회중 전체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인데, 그가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거나 수시로 말을 바꾸거나 아예 마음문을 닫고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구태여 투시의 은사로 그의 안을 들여다 볼 필요조차 없다. 거부하는 그 자체가 그가 믿을 수 없는 자, 곧 악인, 비겁자, 혹은 배신자라는 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은철 선교사님-

은사대로 행하라.

은사대로 행하라 . . .#첫째 자신이 잘 모르는 일을 손대는 것, 투자하는 것, 사업하는 것은 비단 자신에게 손해일 뿐 아니라 남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 예를 들어 손맛이 없는 자가 단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식당을 차린다 하자. 이는 만드는 사람도 못할 짓이요 먹는 자도 고역이니 그것은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비극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둘째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이처럼 은사대로 행하라. 예를 들어 설교의 은사가 없는 자가 단지 목사라는 이유로 강단에 선다면 그자도 듣는자도 다 같이 죽을 맛이 아니냐. 자기도 죽고 듣는 자들의 영도 다 죽느니라. 이와 반대로 병고치는 은사, 귀신쫓는 은사, 찬양의 은사. 말씀의 은사가 있는 자를 시기질투 하여 못하게 막는다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자 교회 전체에 큰 ..

하늘문이 열리고 영안이 열리길 원하는자가 있느냐

하늘문이 열리고 영안이 열리길 원하는자가 있느냐. 먼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려라. 곧 주님께서 자신에게 가장 원하시는 바로 그것을 하라. 모르면 물어보라. 자신이 과연 어떤 것이든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다면(하나님 보시기에) 말씀해주시니, 그때 자신도 모르게 영안이 열리고 귀도 열렸음을 알게 되리라 할렐루야 -김은철 선교사님-

[은혜 은사] 이 경우라도 한 사람에게 다 부어주시지는 않으니 저가 교만하여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인과 악인, 빈부귀천, 국적, 혈통, 언어, 문화 종교를 막론하고 햇빛과 비, 그리고 그 손에 수고한 대로 양식과 재물을 주신다. 하지만 은혜는 공평하게 나누어 주시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에게 몰아서 주시니 동일한 빛의 자녀들 사이에서도 차등적으로 은혜를 베푸신다. 이는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며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니 자신을 간절히 찾고 기다리고 사랑하고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고 특별히 가진 자는 더 가지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사 이 경우라도 한 사람에게 다 부어주시지는 않으니 저가 교만하여지기 때문이다. (사도들도 한 명이 아니라 12명을, 선지자도, 의인도 한 명이 아니라 시대별로 여러 명을 두셨다.) 그것이 지혜든..

내가 기도하면 능력이 전이된다' 라고 말했다면 이는 그가 하나님 노릇을 대신 하려는 것이니..화가 있으리라.

영왕기하 2:9~10절을 자세히 보라 엘리사가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라고 했더니 엘리야가 단순히, 그래, 알았다 라고 말하지 않고,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라고 대답해 주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자가 네게 은사나 임파테이션을 위해 기도해달라 했다 하자. 너도 동일하게 이같이 대답하라. 만일 어떤 자가 "내가 기도하면 능력이 전이된다' 라고 말했다면 이는 그가 하나님 노릇을 대신 하려는 것이니 화가 있으리라. 때와 시기가 너희 알 바가 아니요(행1:7) 하나님의 고유 권한인 것처럼 어떤 자에게 은혜를 주고 어떤 자를 긍휼히 여기며 어떤 자에게 어떤 은사를 어느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