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은사/사랑 섬김 67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라★(교제,기도,행복)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라. 사랑하는 사이라면 밤새도록 대화해도 아쉽고 길갈 때나 쉴 때 일할 때 식사할 때 여행갈 때 심지어 잠들 때도 계속 사랑을 속삭인다. 또한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뭔가 결정을 해야할 때, 해결해야 할 문제가있을 때, 계명을 순종하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요청할 때도 항상 묻고 행한다. 기도란 호흡과 같다는 말은 기도하지 않으면 한 순간도 견딜 수 없다는 뜻이며,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라는 말은 힘들거나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니, 이는 부자, 연인, 친구, 사제, 형제 간의 속삭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일 기도가 힘들고 짐이 되며 의무감으로 조건적으로 아쉬울 때만 위급할 때만 한다면 그는 아직 주님과의 교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사랑의 깊이도 약하..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지혜니..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 ㅡ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지혜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남을 사랑할 수 없다. 남 앞에서 당당하면서도 겸손하고 예의 바르면서도 친절한 것, 혹은 약속시간을 철저히 지키고,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것은 결국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왜냐 하면 대접한 대로(행한 대로) 돌려받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상대방이 자신을 위하는 지 알고 그것을 기억하여 어떻게든 보답하려 드는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소한 일로 화를 표출하거나 남을 시기시질투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거나 원한을 품는 것 역시 자신에게 해를 가하는 것이다. #천조불짜리천국비밀 - 김은철 선교사님 -

[사랑은 행동이다]사랑은 증명하는것이다(희생적, 이타적, 자기부인의 사랑)

#사랑은 행동이다 ㅡ 말 못하는 아이조차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는 자가 누군지 안다.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입으로만 떠들지 않는다. 너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줄거야 절대 고생시키지 않아 오직 너만을 사랑할거야 등등 . . 예수님께서도 단지 말뿐이 아닌 성육신과 동행 죽음 부활 내주하심으로 그 사랑을 증명하셨다. 이처럼 참사랑은 말이 아닌, 묵묵히 함께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대신 짐을 져주고 변호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는것이다. 폐일언하고 사랑은 증명하는것이며 내면에 쏟아부어지는 것이다. 이 희생적사랑, 이타적 사랑, 자기부인의 사랑만이 나도 변하고 남도 변화시킨다.

[자기 사랑]★ 깨달은 자, 곧 눈뜬 자만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한다.

#깨달은자 곧 눈뜬 자만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한다. ㅡ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 곧 천상천하 삼라만상 가운데 자신을 가장 사랑해줄 존재는 네 아내도 네 자식도 네 친구도 심지어 너를 낳은 네 어미도 아니니, 그자는 바로 너 자신이다. 예수님은 바로 너 하나를 건지시기 위해 기꺼이 죽으셨고 그 사랑을 다 쏟아 부어 주셨다. 그런데도 열등감과 우울증에 빠져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고 자아를 학대하고 심지어 자살하는 자조차 있으니, 이보다 더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은 없다. 죽기까지 너를 사랑하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너와 함께하시니 그 사실을 믿고 그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 누리는 자가 지혜자로다. 영은 육을 사랑하고 육은 마음을 사랑하며 마음을 영을 사랑하니, 이 셋이 하나니라. (육체는 영..

약속을 지키는 것보다 더 큰 법이 있나니, 그것이 사랑의 법이다.

약속을 지키는 것보다 더 큰 법이 있나니, 그것이 사랑의 법이다. 어떤 자는 5분만 늦어도 시간관념이 없는자, 자신을 무시하는 자라며 그자리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어떤 자는 다섯시간 열 시간, 아니 하루 이틀 한달 1년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니, 그가 오는 것, 그를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누가 그 이치를 제대로 깨달으리요 . . . 이같은 사랑을 하는자나, 이같은 사랑을 받는 자나 다 복되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주님 사랑의 증거] 단 하루라도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고 즐거울 때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나 곧 성령이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힘도 의욕도 의미도 보람도 즐거움(낙)도 소망도 없는 상태, 또한 실제로 아무것도 알 수없고 볼수없고 들을 수 없고 할 수 없는 상태가 아니냐. 나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우니 함께 동행하고 함께 먹고 마시고 함께 웃고 우는 것, 함께 동고독락하는 것 그 자체가 최고의 행복인 자는 복되다. 폐일언하고 설사 온 우주를 통치하고 다스리고 지배하며 억겁의 세월을 산다해도 단 하루라도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고 즐거울 때 바로 그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요, 나 또한 그자를 이와 같이 사랑한다는 증거다. 누가 이 비밀을 알리요 - 김은철 선교사님 -

[섬김]하나님께서는 다양한 복을 여러 사람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신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 25:14~30) ㅡ 하나님께서는 기본적으로 세상사람들에게 다양한 복을 한 사람에게 몰아 주지 아니하시고 여러 사람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신다. 곧 이중 물질적 복을 넘치게 받는 자가 있고, 육신의 복, 곧 건강을 선물로 받은 자들도 있으며, 영적인 복, 곧 지혜와 지식, 혹은 초자연적인 권능으로 충만한 자도 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하신 이유는 서로의 것으로 섬길 때 행복이 배가되기 때문이 아니냐. 그러므로 이같이 하는 자는 더 가지게 될 것이요, 받은 것을 쥐고만 있는 자들, 주인의 의도를 모르는 자들, 감사치 않는 자들은 가진 것도 빼앗기리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점검]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_(사랑고백?)

만일 너와 사귀는 여성이 돈, 혹은 선물, 또는 또 다른 성격의 무언가(조건들)를 요구한다면 그 여자의 사랑의 고백은 재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와 반대로 그녀가 네 사랑을 받는 것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 사랑은 진실하니 믿어도 좋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니, 지금도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받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그것이 영적인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동일하다)에 맞추는 자들이 많다. 하지만 저들 역시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마6:33)는 말씀은 사랑의 원리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너희가 먼저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는 것에 올인한다면 나머지는 알아서 주시니, 곧 네가 구하지 않..

[사랑받는 자와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차이]★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라

사랑받는 자와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차이는 현저하다. 그 어떤 선물(영적, 물질적), 은사, 능력, 심지어 태산을 옮기는 믿음보다 완전한 예수님(천국에서 백마타고 오신 왕자)의 사랑을 받으라. 그 사랑을 날마다 항상 매 순간 쉬지말고 구하라. 단순히 구하기만 하면 된다. 이 기도는 응답이 보장된 기도요, 가장 가치있고 소중하고 의미있고 귀한 기도니, 사람은 자신을 허락할 때 외모를 보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네 안에서 그 사랑이 급속도로 활성화되니, 영혼육의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곧 네 영의 눈이 더욱 활짝 열리고 귀도 더욱 선명히 들리며, 마음도 자연스럽게 옥토밭이 되리라. 또한 마음에 첫사랑의 꽃이 되살아나고, 육체는 무궁한 생명력으로 충만하리라. 그러면 너 자신도 그때부터 ..

사랑에 목숨을 걸라

#사랑하고 사랑 받으라 #사랑에 목숨을 걸라 #사랑이 전부요 제일이니 #사랑의 비결 하나님을 믿기만 하는자도 있고 믿으면서 경외하는 자가 있고, 경외하면서 사랑하는 자가 있나니, 너희는 오직 이같은 자들이 되라. . 왜냐 하면 모든 인간들이 스스로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듯 최고의 최상의 지상지복의 축복은 천국의 신비도, 천국의 보화도 심지어 영생도, 영원 천국도, 보좌도, 만국을 다스리는 왕권 아닌 하나님 자신의 망극하신 사랑을 받아 누리는 것이니라.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과 하나님의 궁극의 행복의 시작이자 끝. 알파요 오메가,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전자를 얻으면 나머지는 원하는 원치 않든 거저 따라오기 때문이 아니냐. 들을 귀 있는 자는 깨달으라.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 환경과 형편을 초월한 사랑!

#스스로 속지 말라 (고전15:33, 약1:16) .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는 현재 자신의 상황과 환경을 초월하여 주님 주시는 사랑으로 천상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것이다. 그 사랑은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이며, 그 무엇으로도 빼앗을 수 없는 것이다. 마귀는 언제나, "이런 저런 조건이 성취되면 행복해진다" 라고 속이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안에 현재 거한다면 지금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그 사랑(천국의 초월적 기쁨 동반)을 만끽한다. 왜냐 하면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에게 그 즉시 열배 백배로 그 사랑을 돌려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일 지금 현재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것을 다시 한 번 냉정하게 돌아보라 #환경과 형..

[두려움의 원인]★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_★(예수님을 사랑한 사도 요한)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요일4:18) . . 사도 요한만큼 이 말씀에 적합한 자를 찾기 힘들다. 요한은 평소 늘 예수님의 품에 기댄 채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었고, 주님과 동고동락한 자요, 주님의 개인기도 시간 외에 단 하루도 떨어져 있지 않았던 수제자다. . 요한은 처음 바닷가에서 주님을 만나던 날, 첫눈에 반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즉시 쫒았으며, 주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던 자였다. 어떤 자들은 제자들이 정치적 야심이 있어서 주님을 따랐다고 말하나, 그의 첫사랑은 순수 그 자체였고, 그날 이후 한번도 시든 적이 없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불멸불사의 사랑으로 발전했다. . . 이처럼 주님과 평소 동행한 자는 마지막 날 별도의 심판을 받을 ..

너 자신을 사랑하라_★(영혼육)

#너 자신을 사랑하라 . . 영혼육 셋 중에 영(Spirit)이 장자요 혼(Soul)이 차자, 육(Body)이 막내다 그러므로 혼과 육은 영의 지시에 순종해야 하는 반면 영은 혼과 육을, 혼은 육을 잘 돌봐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 곧 영과 혼이 자신만의 성장을 위해 육을 혹사시키거나, 육 자체를 하찮은 것으로 소외시켜서는 안된다. 하지만 어리석은자는 그 가치를 모르니, 육체가 완전히 망가지고 나서야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비로소 깨닫는다. 폐일언 하고 몸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은 영이 주도적으로 몸에 유익이 되는 생활 습관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곧 #첫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 생활을 할 것, #둘째 밤늦게는 과식을 금하여 장이 푹 쉬게 해 줄 것, #세째 몸에 필수적인 수분을 정기적으로 충..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_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달아 놓으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레19:17–18)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25:40)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눅10:26) . . . 소위 안전장치(Safety Device)란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달아 놓으신 가장 완전하고 지혜로운 안전장치가 바로 #하나님의 내주하심(Staying In Ourselves)이다. 곧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시고 다시 그 자 안에 들어가 거하시니, 그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폐일언 하고 모든 세상사람들을 #생명의은인(Life Saver)..

[섬김, 사랑]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행20:32)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행20:32) . .준다는 것은 단지 물질, 선물, 돈 등만 해당되지 않는다. 서로의 지식, 재능, 지혜, 기술, 은사, 달란트 등으로 가르쳐 주고, 씻겨 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돌보아 주고, 보살펴 주고, 위로해 주고, 사랑해 주고, 안아 주고, 키워 주고 업어 주고, 재워주고, 보호해 주고, 인도해 주고, 알려 주고, 들려 주고, 보여 주고, 깨닫게 해주고, 적용시켜 주고, 풀이해 주고 해석해 주고, 등등 이 모든 것이 각자 가진 것을 내어 주는 것이니 가난하다고 가진 것이 없다고 주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단, 이같은 행위를 할 때 첫째, 모든 것이 본래 자기 것도 아니고 자기 힘으로 얻은 것도 아닌, 각자의 소명완수를 위해 위로 부터 부여받은 것임을 깨닫고 ..

[사랑 & 섬김] 믿음이 큰 자가 오히려 어린 자의 짐을 져 주라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권능과 보혈의 사랑은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약해지지 않으니, 곧 우주 끝까지도 동일하게 미친다. 하지만 이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 안에서 곧 각자의 마음의 갈망과 뜨거움, 진실함, 깨끗함의 정도, 믿음의 분량, 묵상하는 방식(육의 방식, 혹은 영을 따라), 알고 있는 지식, 가치관, 지적/영적수준, 바라보는 각도 등, 여러 조건에 의해 제한받기도 하고 활성화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각자 비판 판단하지말고, 믿음이 큰 자가 오히려 어린 자의 짐을 져 주라. 이 사실을 깨닫고 실천하는자가 깨어있는자요 지혜자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첫사랑] ★대화를 나누라, 늘 사랑을 나누라. 솔직한 애정 표현을 하라.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잠23:7) .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잠4:23) . .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 2:4) . . .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너희들 중에는 마치 은밀히 만나는 내연녀가 있음에도 아내에게, "나한텐 너밖에 없어, 당신만 사랑해"라고 말하는 자들처럼 세상(돈, 명예, 인기, 권력, 재물 이성 등)을 너무나 사랑하면서도 내 앞에서는 "주님만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는 자들이 많다. 지금 네 안에 계신 주님을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살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오매불망 기다린다고 하니 그것이 외식이요, 위선이 아니고 무엇이랴. 네 마음속을 채운 것은 주님에 대한 사랑이 아니요, 세상근심, 돈문제, 이성문제, 장래문제 ..

[첫사랑 회복] 네가 처음 데이트할 때 품었던 그 설레는 마음..

첫사랑(계2:2~4)을 간직한다는 말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 지난날 네가 처음 데이트할 때 마음에 품었던 그 설레는 마음, 수업시간이 끝나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다 마침내 시침이 5시를 가리키면 허겁지겁 가방을 챙긴 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만남의 장소로 달려갔던 일들을 돌이켜 보라. 심지어 자리에 앉아서도 연신 거울을 들여다 보며 얼굴에 작은 점하나라도 보이지 않을까 살피던 그때 일을 기억하라. 그날 네 눈에 그(혹은 그녀)의 얼굴이 눈부신 해와 같았고, 둘이서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꽃을 피웠으며, 통금시간이 가까와 오면 차라리 시간이 정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지금도 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 일정한 장소로 나를 만나기 위해 벅찬 가슴을 안고 달려 나온다..

[사랑 안에서] 어떤 선한 덕목이든 사랑안에서 작동해야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어떤 선한 덕목이든 사랑안에서 작동해야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예를 들어 부정직한 아이를 발견하여 혼을 내고 징계를 가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은 그 아이에게 거짓말 하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자상하게 알려주고 뉘우칠 때 사랑으로 안아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자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을 한 시도 잊지 말라. 만일 그래도 너희가 어떤 자의 잘못에 대해 뉘우칠 기회를 주지 않고 가혹한 벌을 내린다면 나도 너희를 같은 방식으로 다루리라. _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 김은철 선교사님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초월적 사랑..(가정, 이웃, 지체 사랑)

가정을 지탱하는 것, 가정을 가정이라 할 수 있는 핵심 요소는 사랑이다. 그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 희생적 사랑, 절대적 사랑, 무한신뢰의 사랑인데 이것이 깨어지면 그것을 가정이라 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도 마찬가지니, 지체라 하려면 피부색 혈연 환경 문화 지역 국경 국적 연령 남녀 빈부귀천 학벌 지연 인맥 가치관 등을 초월하여 사랑해야 하니, 이 사랑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사랑, 세상을 초월하는 사랑 세상을 이기는 사랑 세상이 주지 못하는 사랑이다. 곧 일체의 차별, 불평등, 상호 벽, 시기 질투, 의심, 미움, 경쟁, 원망이 없으니,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니, 돌아보고 회개하라. - 김은철 선교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