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162

[구원] 77억 인구 가운데 100% 다 믿는다 해도 가짜인 종교가 있고..

77억 인구 가운데 100% 다 믿는다 해도 가짜인 종교가 있고, 저들 중 단 한명도 믿지 않는다 해도 진짜 종교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교다. 하지만 저들이 주장하는 믿음은 단지 입술만이 아닌, 몸으로, 곧 그 진리의 가르침대로 살 때만이 증명되니, 그들만이 천국에 들어가리라. - 김은철 선교사님 -

[정신바짝 차려라]연속 두 갈래길, 끝까지 남는자가 복되다!

#정신바짝 차려라!!!! 연속 두 갈래길 ㅡ 끝까지 남는자가 복되다 . . . .양갈래길 곧 연속으로 나타나는 두 길(전자와 후자)중 전자는 다시 갈리기 시작한다 곧 인간과 동물의 길 ㅡ, 하나님을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의 길 ㅡ 예수님을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의 길 ㅡ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는 자와 형식적으로 믿는자, 곧 성령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의 길, 혹 자기를 부인한 자와 거부한 자의 길 ㅡ 재기한 자와 실족한 자의 길(여기까지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ㅡ 성령충만 받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길 ㅡ 열매를 풍성히 맺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길 ㅡ 기름을 준비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상급과 책망의 길) ㅡ 이긴 자와 진 자(이긴 자는 휴거 순교 산순교자/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 김은철 선교사님 -

[신부의 조건]★아들이 신부를 목숨 바쳐 사랑했듯 신랑 역시 이같은 여인을 원하신다

신부의 조건 ㅡ 성령님 왈, 천부를 만홀히 여기지 말라 아들이 신부를 자기 목숨을 바쳐서까지 사랑했듯 신랑 역시 이같은 여인을 원하신다. 세상사람도 신부감을 고를 때 양다리 걸친 여자, 다른 남자에 한 눈파는 여자, 콧대높고 목이 뻣뻣한 여자, 가식적인 여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여자를 꺼린다. 또한 비겁하고 소심한 여자, 딴생각 하는 여자, 멍청한 여자, 더럽고 게으르고 사치하는 여자, 사악한 여자, 다투고 불평하며 시기질투하는 여자를 멀리하며, 비관적 소극적 부정적 성격의 여자, 사이코패스, 흠이 있는 여자, 과부, 무책임한 여자, 무엇보다 신랑감을 열렬히 일편단심 사랑하지 않는 여자를 배제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자를 장가보낼 때 아무 여자나 고르시는가.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

[계시 응답] 지금도 계속하여 너희에게 말하는 이유는

성령님 왈, 내가 지금도 계속하여 너희에게 말하는 이유는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지금 하나님 앞에 서면 책망받거나 미움이 되거나 하나님 눈밖에 나거나 이미 이름이 희미해지거나(계3:5) 지워진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별히 내가 같은 말을 반복 반복 반복 하여 하는 이유는 이 경고를 듣고도 너희가 단번에 돌이키지 않기 때문이니, 어떤 자는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어도 그 미련함이 없어지지 않는 자들이 많으니라. 내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돌이키는 자를 내가 사랑하노라 #지금도 계속 말씀하시는 이유 #내가 반복하여 말하는 이유 - 김은철 선교사님 -

[좁은길] 이 세상은 천국의 그림자요 모형이다(완주, 성화, 탈락)

#이 세상은 천국의 그림자요 모형이다. 예수님 공생애 기간 동안 여러 사람을 부르셨지만 즉시 응한 자,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른 자, 끝까지 함께 한 자는 적으니 저들이 행한대로 천국에서 보상받는다. 인간은 성정이 같고 다 부족한 죄인이나 결국 주님을 어떻게 따르고 배우고 쫒고 닮고 양육받고 연합했느냐에 따라 천자만별 달라진다. 예수님을 따라 나서는 길에는 길 중간 중간 마다 여러 갈래길이 나오는데 #첫째 어떤 자는 말씀을 따르다가 중도에서 전통 역사 관습 세상학문 철학 신화를 쫒으니 그 길에서 탈락하고, #둘째 어떤 자는 이성(연인, 혹은 자식)을 너무도 사랑하여 하나님을 배신하고 사람의 길로 들어서며 #세째 어떤 자는 또 다시 길을 가다가 무신론 종교통합 낙태 동성애 공산주의 사회주의 주사파 사상의 길..

인간은 결코 [성화의 길]을 완주할 수 없다. ★구세주가 필요한 이유!

인간이 아무리 강하고 아무리 지혜롭고 아무리 거룩하다 해도 혼자서 성화의 길을 완주할 수없다. 첫째 인간은 불멸의 생명이신 하나님을 떠나 있으므로 이미 영적으로 죽은 상태다.(영적 공급 양육 보호 인도의 길이 다 끊어짐) 둘째 인간은 눈과 귀가 멀고 발에 족쇄가, 입에는 재갈이 물려지고, 코에는 멍에가 달려 마귀에게 속아 그가 끌고 가는 곳으로 갈 수밖에 없다. 세째 스스로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죄값을 다 갚을 수 없고, 네째 죄의 유혹을 이기거나 물리칠 수 없다. 다섯째 양심은 이미 화인맞거나 부패된 상태니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여섯째, 보이는 피조물이 보이지 않는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이길 수 없다. 일곱째 이뿐 아니라 그 노정에는 수많은 마귀와 악귀, 악령 귀신들이 도사리고있고, 곳곳에 함정..

[가장 큰 예언 &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이 삶의 존재 이유요. 전부인 자는 복되다.

#가장 큰 예언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살면 영생의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결국 영벌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순종이며, #가장 큰 지혜 역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참지혜는 인간은 그 누구도, 설사 어떤 노력을 한다 해도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을 피할 수 없고, 하나님을 이길 수 없으며, 하나님과 타협하여 설득시킬수도, 하나님의 마음을 돌릴수도, 하나님을 속일 수도, 하나님의 형벌을 피할수도,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 수도 없다는 사실을 #각성한 자들이요, 이와 반대로 하나님의 가르침과 위로와 사랑과 격려와 채찍질, 그리고 보호하심과 공급과 양육과 일하심이 없이는 , 곧 하나님을 떠나서는 그 어떤것도 알 수도, 가질수도, 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구원]은 단번에 얻는데 그 비밀열쇠가 '믿음'이며, ★얻었다 해도 잃을 수 있다.

단 번에 주신 믿음의 도 (유다서 1:3) . . . 믿음에 관해서는 여러 말들이 많으나 중요한 것 두 가지는 #첫째 구원은 단번에 얻는데, 그 비밀열쇠가 믿음이라는 사실이다. 곧 너희가 고행을 하거나 수양을 쌓거나 많은 선행을 행함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둘째 믿음을 얻었다 해도 잃을 수 있다는 점이다. 믿음을 평생 간직하고 사는 자들이 적으니 이는 한 번 얻은 구원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잃을 염려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많은 자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믿음을 마귀에게 빼앗기거나, 믿음을 잃어버리거나, 믿음을 배신하거나, 스스로 믿음을 버리거나, 자신의 믿음이 죽어버렸는데도 여전히 자신은 믿는다고 확신하며(헛믿음, 죽은 믿음 허탄한 믿음, 무익한 믿음) 무방비상태로 죽음을 맞이하니 저들을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다 알아야 하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다 알아야 하고, 하나도 오해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면, 또한 누구나 하나님의 계명을 다 완벽하게 지켜야 한다면, 심지어 어미 뱃속에서 태어나 죽는 그 순간까지 그 모든 죄를 일일이 다 고백하고 뉘우쳐야 한다면 너희 가운데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하지만 천부께서는 자비하시고 사랑이 무궁하시니, 너희(자녀)들을 위해 은혜의 법을 준비하셨다. 은혜의 법은 다른 말로 의탁의 법, 감사의 법, 사랑의 법이요 그리스도안에 있으니, 이 법에 의지하는 자는 절대 안전하리라. 네 짐을 맡겨버리라(시55 22) 네 염려와 근심과 온갖 문제들, 네 은밀한 죄와 약함, 무엇보다 네 삶 전체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벧전 5 :7) 보라, 아이가 아버지 품에 달려들 때..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은?]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은 신학의 정점에 있는 저명한 교수나 이름없는 시골 촌부나 동일하다. 곧 누구나 믿음만 있으면 들어가니, 그 믿음은 무언가 심오한 것을 깨달아야 한다거나, 성경 전체를 마스터해야 한다거나, 많은 선행을 행해야 한다거나, 경쟁적으로 남보다 더 거룩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곧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단순히 자신이 죄인임을 간결하게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진실되게 영접하며, 일평생 따르기로 결정한 후 삶 전체를 천부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 폐일언 하고 맡기면 그때부터 나 곧 성령이 책임지니, 너희 인간들끼리 저자는 구원받았고 저자는 아니다 라는 식으로 함부러 판단 하지 말지니라. - 김은철 선교사님 -

[누구를 위한 구원인가?]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는 말에 거부감?

누군가 선물을 줄 때 조건이 전제가 되면(달리면) 은혜가 아니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조건은 댓가성이 아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자들은 구원을 받기 위해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는 말에 거부감을 갖는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마음에 모시는 일은 하나님 자신이 아닌, 바로 너희를 위한 것(댓가성이 없다는 뜻)이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복이 있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천국에 들어갈 만한 믿음] 칭찬,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은?

오직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나,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셔야 한다. 자신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신구약 성경에서 하나님께 칭찬받고 인정받은 믿음의 선진들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해 보는 것이다. 만일 자신의 믿음이 그 정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믿음이다. 단, 노아, 아브라함, 다윗, 모세, 엘리야 등등도 다 너희와 성정이 같고 한 사람도 예외없이 흠이 있는 인간이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있는 나약한 인간의 믿음을 절대적 기준으로 판단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타깝게도 지금도 구약시대 사람들(일반적인 경우)처럼 종의법, 사망법, 율법을 따르는 자, 혹은 육에 속한 자들이 많은 반면, 영에 속한자, 곧 아들의 법, 은혜의 법,..

[믿는 자]★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거짓, 믿음의 실체와 증명)

#믿는 자 ㅡ 설사 붓다를 믿든, 알라를 믿든, 아니면 시바신을 믿든 믿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믿는자는 믿지 않는자와 확연히 달라야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양자가 동일하다면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하물며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그 삶이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들이 많으니 그 믿음을 어디에 쓰겠느냐. 그런 믿음은 다 죽은 믿음, 헛된 믿음, 가증한 믿음, 거짓 믿음, 형식적 가식적 외식적 믿음일 뿐이니 하나님앞에 인정받지 못하느니라. 그런데도 너희들은 "성경에 오직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내게 대든다. 너희 말대로 믿기만 하면 들어간다. 하지만 스스로 믿는다고 하는 자들중에 다수가 하나님의 눈에 사실상 믿지 않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인자가 올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

만사에는 원칙과 예외가 있다. (자유의지, 주권, 섭리)

만사에는 원칙과 예외가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원칙적으로 각자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며 지각을 사용하여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해 나가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지만 예외가 있으니, 특별한 경우에는 예를 들어 어떤 자가 법관이 되고싶어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자를 설득하여 선교사, 혹은 전도자의 길을 갈 것을 명하시는 경우가 이와 같다. 어리석은 자는 원칙을 모든 경우에 적용하려 들거나, 자신만의 사적인 경험을 타인에게 강요하나, 지혜로운자는 이 두 경우를 쉽게구별한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일]★전심전력과 의탁 = 주님이 일하심(은혜)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노력이 충돌하지 않는 것처럼 성령님께 맡기는것 곧, 맡김과 노력 또한 충돌하지않는다.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은 두 가지가있는데 첫째가 #전심전력 이고 둘째가 #의탁 이니, 그후에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데 그것을 #은혜 라 한다. 깨닫는자는 복이 있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칭찬이냐 & 책망이냐]그것이 문제로다.네가 (심판대)앞에 섰을 때(구원)

#칭찬이냐 책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ㅡ 지혜로운 자들아, 자신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 100가지를 모아보라, 다시 그 중에서 30가지를 골라내고, 또 다시 열, 다섯, 셋 둘, 그리고 마지막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 때 비로서 네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선명히 드러나리라. 오직 그것을 붙잡으라. 이 한 가지를 마음에 품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아가라. 어리석은 자야, 그래도 모르겠다면 너희는 심판대 앞에 서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리니, 그 때는 남녀노소 빈부고하를 막론하고 단 한 가지, 곧 자기 차례가 되었을 때 과연 자신이 하나님께 칭찬을 받느냐 책망을 받느냐(영생이냐 영벌이냐)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다는 것을 완전히 알게 되리라. . . - 김은철 선교사님 -

[회개,용서,기다림]어떤 자는 하나님은 절대로 택한 자를 버리지 않는다?

회개, 용서, 기다림 ㅡ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그때도 열매가 없으면 찍어버리소서 (눅13:6~9) ㅡ 어떤 자는 하나님은 절대로 택한 자를 버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도 몰라 크게 오해했다. 들으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속성상 1)일흔 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시고, 2)그자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시며, 3)자신이 할 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전심전력) 하신다. 하지만 #공의의 하나님은 무한정 기다리시는 게 아니라 때가 있나니, 기다림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정한 기한이 있느니라. 하나님의 인내하심을 테스트하지 않는 자,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

[천사들은 부리는 영] vs 삼라만상의 모든 피조물 중 ★은총을 입은 인간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냄이 아니뇨?”(히 1:14) ㅡ성령께서 이르시되, 똑똑히 새겨 들어라. 1)예수님은 그 어떤 천사들에게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혹은 네 마음문을 열라 내가 들어가 너와 더불어 먹고 마시리라 라고 하지 않으셨다. 2)예수님은 또한 천사들을 위해 성육신하신 것도, 십자가를 지신 것도, 피흘리고 죽으신 후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도 아니다. 3)이뿐 아니라 예수님은 천사들을 자기 자녀삼거나 신부삼지도 않으시며, 저들을 위해 면류관과 보좌를 준비하시지도,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지도 않으신다. 4)심지어 예수님은 천사들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 맡기시지도, 얘야, 내것이 다 네것이다. 라고 하시지도, 나와 너는 하나다 라고 말씀하지도 않으셨으..

[생명의 기쁨]★인간이 살아있음이 '의미'가 있을 때-7가지 경우

단지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어떤 자는 생명이 붙어 있으나 인공호흡기를 달고 식물인간 상태로 십수년간 지내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완전한 치매 상태가 되어 자신이 누군지는 물론, 1분전에 한 행동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어떤 자는 감정이 완전히 매말라 죽은자 같은 경우도 있고, 심지어 살았으나 죽은자, 곧 일체의 영적인 자극에 반응이 없는 자도 있다. 그러므로 한 인간이 살아있음이 의미가 있을 때는 일곱 가지 경우가 있으니, #첫째 그 생존의 기초가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이시고, #둘째 구세주 예수님의 피로 그 죄가 완전히 없어짐으로 영혼이 소생되고, #세째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불멸의 생명력이 그자 안에서 활성화되어 충만한 영적 활력속에 살아가며, #네째 영의 눈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