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162

[구원]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_안심하지 말라..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 .수중에 들어와야 내 돈이란 말이 있지 않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현실적으로 천국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는 결코 안심하지 말라. 바울의 말대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이 말은 주님의 보혈과 대속의 은혜를 의심하거나 현재 너희가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무리 신실한 자도 나약한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스스로 교만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곧, 잠시 방심한 틈을 타 미혹당함으로 실족하거나, 그 결과 믿음을 배반하거나, 이밖에도 게으르고 안일하여 믿음에서 떠날 수 있고, 세속에 물들어 타락해 버리거나, 욕심에 눈이 멀어 아예 양심이 화인맞는 일도 있다. 그러므로 최종 천국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겸손히 주님의 손을 붙들고 앞만 ..

[구원의 조건] 3중 장치! '믿음의 본질'_(마음, 입, 행위)

#Triple device . . . #3중 장치 . . .구원의 조건으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행위로도 인정받아야 한다고 삼중장치를 하신 이유는 그것이 바로 믿음의 본질이기 때문이며, 그 외에도 인간이 간사하여 다들 마음으로는 믿었다고 거짓말 하는 입을 봉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저들이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변명, 혹은 핑계할 수 없다. 행위로도 인정받아야 한다는 말은 특정의 행위, 혹은 율법의 전부를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니, 하나님의 눈에 그자의 총체적 삶의 모습과 태도, 그리고 그에 다른결과가 하나님앞의 눈에 옳다 인정함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인간이 행위로는 구원받을 자가 없나니, 성군 다윗조차 흠이 많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김은철 선교사님 -

[그리스도의 얼굴빛의 가치]★모든 은혜의 시작..(맡김의 1,2단계)

#천조불짜리천국비밀 . .그리스도의 얼굴빛의 가치 . . . . 모든 은혜의 시작은 주님을 만나는 것에서 비롯된다. 곧 타락한 피조물인 인간 스스로는 자신이 죄인인지도,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떤 분이신 줄을 아예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도 찾을 수도, 발견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창조주 스스로 인간 앞에 모습을 드러내시는 것이다. 은혜를 주시기 위해 . . . .이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곧 그리스도의 얼굴의 광채를 통해 눈과 귀와 마음이 떠지니, 자신을 지으신 영혼의 주인을 비로서 알아보고 그분의 거룩과 영광과 권능에 압도되어 바닥에 엎드린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이며 더러운 인간인지 직관적으로 알고 이 죄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고, 그 죄문제를 해결해주실 유일한 ..

하나님 아버지는 독생자 예수님이 순결한 신부에게 장가들기를 원하시니..

하나님 아버지는 독생자 예수님이 순결한 신부에게 장가들기를 원하시니, 예수님은 이같은 신부를 얻기 위해 직접 하늘 보좌 버리고 이 세상에 성육신 하셨다. 또한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죽음과 부활을 거쳐 다시 하늘 보좌에 오르신 후, 당당히 너희들의 마음문을 두드리시며 청혼하시니, 이는 신랑의 손에 비로소 신부를 정결케 하는 물(피)과 성령과 불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 주께서 자신의 피로 예비신부의 더러움, 곧 죄를 씻고, 자신의 살(생명의 말씀)로 먹이시며, 성령으로 거룩케 하셨다. 또한 다시 불로 점과 흠을 다 태움으로, 세상에 속한 타락한 여인이 천부의 눈에 순결한 신부가 되게 하셨으니 그 은혜와 사랑이 망극하다. 들을 귀 있는 자, 곧 누구든지 혼인잔치 초청에 응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다. -..

[구원론]★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

#귀를 씻고 들으라. . 하나님은 스스로먼저 계약을 파기하시지도, 너를 버리시지도, 떠나시지도, 너를 잊지도, 너를 향한 성실과 사랑을 거두시지도 않으니, 그 모든 원인은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거역하고 반항하고 기대를 저버리고 떠났기 때문이 아니냐. 그런데도 악한 인간들은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 영원히 함께하신다, 내주하신다 했는데. .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자들은 자기들이 떠나고서도, 스스로 하나님을 발로 차고 나서도 여전히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신다, 내 손을 잡고 계신다, 나를 사랑하신다 한다. 이 어리석고 악한 자들을 내가 언제까지 두고 보리요. 어리석은 자들아 지금이라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라 돌아오라 방향을 전환하라 자비가 무궁하신 아버지께서 두팔 벌려 반겨 맞아 주시리라. - 김은철..

[범신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엡 4:6) . . . 어떤 어리석은 선생들은 뉴에이지 사상에 영향을 받아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저들은 하나님은 어디든지 거하신다며 범신론적으로 해석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거나 통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모든 종교는 하나로 통할 수있다며 종교 통합에도 앞장서니, 저들을 어찌할꼬. 너희 미련한 자들아, 귀를 씻고 들으라. 그럼 하나님이 사탄과 #하나이냐, 하나님이 사탄의 #아버지가 되시냐. 하나님이 악령 #위에 계시고 사탄과 마귀와 귀신과 악령들을 #통일하시며 그들 #가운데 계시냐. . .너희의 미련함이 하늘에 닿고 너희의 어리석음이 땅속깊은 곳, 너희의 아둔함은 ..

[믿음은 복합 개념이다] 착하게 살면 되지 왜 예수를 믿어야 천국가나?

#믿음은 복합개념이다 . . . 착하게 선하게 의롭게 살면 되지 왜 예수를 믿어야 천국가나 . .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곧 예수님안에 들어가 성령으로 새롭게 창조되기 전에는 거룩한 삶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설사 알아도 그것을 실천할 수 없으며, 실천한다 해도 계속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는 것도, 성령으로 거듭나는것도 성령충만해지는 것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자비의 손에 영혼육을 의탁(드림, 맡김)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단순히 사실 존재에 대한 인정의 차월을 뛰어넘는 개념이니, 이는 수용 +의탁 + 신뢰 +의지 등의 복합개념이다. - 김은철 선교사님 -

영생을 주시기 위한 조건?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한 조건으로 이렇게 저렇게 30년이상 공덕과 수련을 쌓고, 자신이 정해준 계명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식으로 요구하지 않으신다. 이는 욕망의 화신인 육을 입은 인간에게 그런것을 요구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 대신 천부께서는 오히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주셨으니, 그것이 바로 독생자 예수님이시다. 누구든지 예수님(하나님의 선물)을 영접하고 그분께 의탁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들, 곧 내면의 악을 제거해주시고 진홍같이 붉은 죄를 씻어주시며, 눈을 밝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권능을 주심으로 계명을 지키고 자아와 세상과 죄와 죽음과 마귀와 싸워 이기게 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에게 영혼육을 온전히 의탁하지 않는자의 간구는 즉시 물리치시니,..

하나님의 창조역사와 계획속에서 예수님이 주인공인 이유

한 집안의 주인공은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니요 형제도 자매도 아닌, 신랑 신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역사와 계획의 장대한 파노라마 속에서 예수님이 주인공인 이유는 천국신랑이기 때문이며 교회가 또 다른 주인공인 이유는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결국 성경은 아버지(천부)가 자기 아들 예수(성자)를 신부에게 장가보내는 이야기가 아니냐. 또한 신랑신부를 맺어주는 중매쟁이가 바로 나 성령이로다. 깨닫는 자는 복되다. 저가 바로 성경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니냐. - 김은철 선교사님 -

[오해] 하나님께서 어떤자는 천국, 어떤자는 지옥으로 정해놓으셨다..

하나님께서 어떤자는 천국, 어떤자는 지옥으로 정해놓으셨다고 오해하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오히려 의인은 천국, 악인은 지옥으로 운명을 정해놓으셨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은 인간들의 눈이 아닌, 하나님 자신의 눈에 착하고 선한 자라야 한다. 저들의 공통점은 모두 예수님안에서 발견되는 자니, 예수님밖에서는 의인이 무엇인지 알수도없고 의인이 될 수도, 단 한 순간도 의인으로 살아갈 수조차 없기 때문이다. - 김은철 선교사님 -

[구원] 너희가 지옥에 가는 이유!

성령님 가라사대, 어떤 자는 하나님께서 구원을 취소하실 수 없다, 구원받은 자는 예정되었고 픽스되었다는 엉뚱한 소리를 한다. 내가 취소한 게 아니라 너희가 구원의 테두리 밖으로 나간 것이 아니냐. 내가 아무리 불러도, 두 손 들고 외쳐도 너희가 대답이 없었느니라. 내가 너희 소매를 붙잡고 애원해도 너희가 뿌리쳤고, 내가 떠난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 멀어졌느니라. 또한 내가 아무리 너희 안에 머물려 해도 너희가 나를 밀어냈으니, 마지막 때 너희가 심판대 앞에서 스스로 얼굴을 가리리라. 폐일언하고 너희가 지옥에 가는 이유는 내가 그토록 회개 하라고 쉼없이 경고했건만 결국 내가 시키는 대로 회개치 않았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어린아이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결코 들어갈 수 없느니라(마 18:1~6). - 김은철..

[사탄]이 지난 날 하나님과 비기겠다고 생각하고 뛰쳐 나간 것이..

사탄이 지난 날 하나님과 #비기겠다고 생각하고 뛰쳐 나간 것이 얼마나 가소로우냐. 지금도 많은 자들이 사탄을 닮아 하나님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가소롭구나. 이 두 가지는 물론이려니와, 심지어 너희 중 누구든 하나님을 자신의 머리로 #설득할 수 있다거나 하나님과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 또한 큰 오산이다. 하나님은 #단 한발자국도 양보하지 않으시니, 보라 그것의 죄의 문제, 정욕의 문제일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구원에 이르는 길, 방법, 과정,결과에 있어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획하고 정하신 방법외에는 #일체 인정하지 않으신다. 각자 #예수님을 제쳐두고 다른 방식으로 구원을 얻겠다고 수련하는 그 모든 행위들은 그것이 아무리 눈물겨운 과정이라 해도 다..

[점검] 예수님의 피뿌림 받아 죄사함받고 아들 딸이 되었다면..

방금 성령님께서 (가라사대) .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은혜, 성령님의 자비 . . 이렇게 말하면 잘 와 닿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추상적 개념이기 때문이다. 이 용어를 구체적, 희생적, 실체적, 실증적, 경험적, 초월적, 불변적, 최후 확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 있으니 그것이 피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예수님의 피, 곧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달려 쏟으신 주님의 보혈이다. 보라, 이 말 한 마디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실체적 사랑이 다 담겨 있으니, 그 피가 사랑이요 사랑이 피요, 보혈이 생명이요 생명이 곧 보혈이기 때문이다. 그날 주님께서 단말마의 고통속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신 후, 아버지께 영혼을 의탁하시고 눈을 감으셨을 때 코스모스, 곧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들이 눈물을 흘렸고, 천사들도 목놓아 울었..

[하나님의 궁극의 뜻]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

#주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 _ 하나님의 궁극의 뜻 _ 그에 따른 인간이 해야 할 일 #내용: 1) 네게 개인적인 꿈이 있듯 하나님께도 꿈과 비전, 계획과 뜻이 있다. 2) 그것은 자신이 만든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 가운데 특별히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자신과 같은 존재, 곧 거룩하고 흠이 없는 불멸불사의 완전체를 만드는 것이다. 3) 이를 위해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통해 온갖 신의 성품, 지혜, 권능을 쏟아 부으시기로 작정하셨다. 4) 이를 위해 인간편에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같은 뜻을 깨닫고 자원하여 즐거이 자신을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자유의지 존중) 5) 그래야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너희를 자신의 형상으로 빚으실 수 있다. 6) 이는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할 때 이에는 수십 수백 가지 답이 있다. 곧, 어떤 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것은 거룩이라고 답하거나, 아니면 항상 기뻐하는 것이라고 답할 수 있는 것과 같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같이 물으시는 것은 그 모든 것을 한 마디로 요약할 때 그것이 무엇이냐는 의미다. 이는 한 서기관이 예수님께, 어떤 계명이 가장 크니이까, 라고 질문한 것과 같고, 예수님께서 답하실 때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라고 하신 것과 일맥상통한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자도 그러한 즉, 오직 지혜로운 자만이 이에 답할 수 있으리라. 보라 때로는 예스, 노, 혹은 이것이다, 저것이다 라는 대답보다 몇 배나 중요한 것이 그 이유(근거=Reason)니, 이유를 단순명료하게 말할 수 있다면 그가..

[심판대] 칭찬을 받을 지 책망을 받을 지..

자기가 그날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칭찬을 받을 지 책망을 받을 지 잘 모르겠다는 자들이 많구나. 구원에 대한 맹목적인 확신은 대단히 위험하거니와 그렇다고 자신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 또한, 영적으로 대단히 심각한 상태다(그것이 겸손이 아니란 뜻) 혹 어떤 자는 바울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빌2:12) 한 것을 근거로 드나, 이는 별개의 이야기다. 왜냐 하면 바울은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인간은 언제든지 방심하거나 나태해질 때 구원에서 멀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 어떤 자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기에 더욱 불안하다고 하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도 몰라 크게 오해하였다. 예를 들어 만일 너희가 하나님이라면(=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본다면) 너희 ..

[판단,결단]할 때 사람의 의견, 조언들은 백해무익하니, 오직 하나님의 뜻만..

판단, 혹은 결단할 때 사람의 의견, 조언들은 백해무익하니,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붙들라. 예를 들어 99명이 반대하고 너 하나 남았다 해도 오직 하나님께서 가라시는 길로 가라. 심지어 네 아내 자식 부모까지도 반대한다해도 부모자식으로서의 예는 다하되, 단호히 거부하라. 일체의 타협을 물리치라. 왜냐 하면 배후에 사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너와 동행하는 자들 가운데 다 떨어져 나가고 너하나 남았다 해도 뒤돌아보지 말라. 그리고 눈 앞에 어떤 큰 장애물, 함정, 덫, 그물이 있다 해도 전진하라. 왜냐 하면 바로 그 길이 활로요, 생명길이요 빛의 길, 의의 길, 진리의 길 영생길, 구원의 길, 은혜의 길, 곧 천국가는 길이니, 나 성령이 그 길을 끝까지 비추기 때문이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

[염려] 무조건 염려하지 않는 것, 네 짐을 주께 맡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네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 . 염려한다고 머리털 한올도 희게 할 수 없을 뿐더러, 염려 자체가 불신앙의 근거가 된다. 그러므로 가만히 앉아 염려하기보다, 기도 하고 받은 대로 행동에 옮기라 그때 비로소 네 염려가 평안과 감사로 바뀐다 #천조불짜리천국비밀 . . 네 염려를 맡겨버리라 네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 네 짐을 주님께 다 맡겨라, 네 모든 어려움을 다 주께 맡겨라. 네 삶 전부를 주님께 맡겨라. 맡기는 것은 믿는 자의 특권이나, 맡기지 않는 것 또한 오히려 죄요, 불순종이요 불신앙의 증표다. 맡김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깨닫는 자는 복되다. 네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벧전 5:7) . .자신의 영혼육을 온전히 맡겨드린다면서 여전히 근심, 고민하는 자들이 있다. 보라. 근심거리는..

[구원의방식] 구원문제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함부러 가감하지 말라..

#말씀: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행14:16) . . #주제: 구원의방식 #내용: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고(요14:6),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 외에는 그 어디에도 구원이 결단코 없다. 하지만 . . #첫째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 유대인과 이방인,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신 후 곧 복음을 알기전과 안 후, 복음을 받고 거부한 자와 받을 기회가 없었던 자에 대해 각각 다른 법이 적용되니, #둘째 너희는 구원문제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함부러 가감하지 말라. 곧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의 법(모세오경과 십계, 구약 39권)이, 복음이 전파된 후에는 그리스도의 법이, 복음을 들을 기회가 없던 이방인들에게는 이방인의 법(양심법▷ 행14:16~, 롬 2:14~..

[가장 중요한 예언 두가지]

#가장 중요한 예언 두가지 . . 모든 예언 중 예언, 예언의 왕, 계시의 으뜸, 계시의 알파와 오메가!! 그것은 #첫째 누구든 선을 행하면 영생, 악을 행하면 영벌에 처해진다는 하나님의 법이다. 이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나 성령을 통해 자신의 영•혼•육을 온전히 의탁한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이 법을 율법과 은혜의 법의 완성자인 그리스도안에서 통달한 자는 예수님이 언제 오시든(환난 전이든 후든), 종말의 때 무슨 끔찍한 일이 벌어지든, 제3성전이 언제 지어져 적그리스도가 그 위에 앉든 전혀 상관이 없으니 그는 설사 오늘밤 주님께서 찾아오셔도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둘째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의 나팔소리니, 이 소리가 울려퍼질 때 모든 사적 공적 예언 들은 올 스톱!!이다. ..